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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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선 중간 기착지 미접안..승객 불편 호소
신안군 흑산도를 출항해 목포로 오던 쾌속선이 중간 기착지에 들르지 않아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무렵 비금도에 입항해야 했던 쾌속선이 장비 이상을 일으켜 접안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비금선착장에 있던 30여 명의 승객들이 탑승하지 못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측은 "안전상...
양현승 2016년 02월 11일 -

목포 아파트 화재로 수십 명 대피..원인 미상
밤사이 수십 명을 대피하게 했던 아파트 화재의 원인 분석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소방서와 경찰은 오늘(11) 불이 난 아파트 13층에서 현장감식을 벌인 결과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점은 확인했지만, 훼손이 심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0) 오후 8시 25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
김진선 2016년 02월 11일 -

유선호 전의원 출마선언..국민의당 후보단일화 총력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유선호 전 의원이 국민의당 후보로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유선호 전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불공정한 대양산단 조성 계약이 시의회를 통과한 것은 잘못된 당정협의 관행 때문이라며 현역의원 책임을 거론하며 지역 정치 개혁을 주장했습니다. 유 전의원은 국민의당 공천문제와 관련해 공천...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영산강하굿둑 벽화 철거--경관개선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영산강하굿둑 벽화를 철거하고 잔디를 심는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하굿둑 벽화는 목포시와 영암군이 지난 2001년과 2004년에 3억 9천만 원 가량을 들여 지역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장식했지만 색이 바래고 지워져 오히려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벽면 콘크리트를 헐어내고 잔디와 나무 등을 심기...
2016년 02월 11일 -

목포시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본격 가동
목포시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이 가동되면서 고형연료 생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목포시 대양동 위생매립장에 건설된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은 목포시와 신안군에서 발생하는 하루 2백30톤의 생활폐기물을 반입받아 하루 최대 백15톤의 고형연료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목포시는 전처리 시설을 가동으로 위생매립장의 ...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장암저수지 누수피해, 시공사-장흥군 협의
장흥 장암저수지 물이 지하굴착 공사 이후 갑자기 사라졌다는 목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시공사가 원인 규명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공사인 SK건설측은 발주처인 철도시설공사, 장흥군과 함께 저수지 누수의 원인을 찾기 위한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한, SK건설은 원인이 공사로 드러나면 상응하는 조치를 취...
2016년 02월 11일 -

목포시 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지원
목포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를 제거하기 위해 올해 1억3천여만 원을 투입해 한가구에 최대 336만 원 한도에서 제거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슬레이트 철거 지원은 주거용 주택으로 한정되고, 오는 15일부터 한달간 동 주민센터와 목포시 자원순환과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설 연휴는 끝났지만 막바지 귀경행렬 이어져
설 연휴는 끝났지만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항과 송공항 등에는 어제(10) 섬 고향을 떠나 일터로 돌아가는 인파와 차량들이 몰렸지만 길어진 연휴 탓에 혼잡없이 평일처럼 한산했습니다. 이미 5만여명의 귀성객들이 섬을 빠져 나간 가운데 오늘도 오전까지 귀경행렬이 이어질 ...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개성공단 가동 중단..전남 입주업체 피해 촉각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개성공단에 입주한 전남지역 업체들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의 해조류 가공공장과 담양의 제조업체 등 도내 2개 기업이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정부 발표이후 해당업체에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세계 첫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R)
◀ANC▶ 오는 9월 장흥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통합의학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약초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흥군, 지난 2천10년부터 통합의학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세...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