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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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해외 현장실습으로 국제인재 양성
전남도립대학교 재학생 33명이 일본 연수와 인턴십 현장실습을 마치면서 현지 업체로부터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받고 15명은 취업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참여 대상 학생을 선발해 자체적으로 일본어 교육을 실시한 뒤 일본지역 호텔과 관광지 3곳에 배치하는 등 해외연수와 현장실습을 병행해 진행했습니...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영암군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하반기 확대
영암군이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시범적으로 상반기에는 20명 이상 회원이 관람을 신청한 경로당 27개소를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고 하반기부터는 10명 이상 회원이 신청한 경로당 182개소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2월 11일 오늘의 날씨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오늘도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포근한 초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목포의 아침기온 6도로 영상권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14도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만, 점차 흐려져 밤에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늦은 밤에는 전 지역에 비가 오겠는데요. 우선 내일까지 전...
2016년 02월 11일 -

오늘의 주요뉴스
설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섬 고향을 빠져 나오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 고령화 시대 혼자 사는 노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이번 총선에서 무안신안 선거구는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아쉬운 귀경길 "벌써 그리워요"(R)
◀ANC▶ 닷새간의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연휴 마지막 날 섬지역에서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섬에서 출발한 여객선이 속속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합니다. 귀경객들의 손에는 너나할 것 없이 부모님의 정이 듬뿍 담긴 보따리가 들려 있습니다. ◀INT▶ 정다윤 /오랫만...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혼자 사는 노인 돌봐드립니다(R)
◀ANC▶ 고령화시대에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노인들 불편과 고향을 떠난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골마을에서도 외진 곳에 혼자 사는 박연옥 할머니. 여든 살의 고령에 다리까지 아...
2016년 02월 10일 -

소문만 무성한 무안*신안, 혈투는 불가피(R)
◀ANC▶ 지난 총선에서 국회의원 1명을 선출했던 무안*신안 선거구는 인구 하한선에 미달해 인접지역 1곳 정도가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구 획정을 두고 온갖 설이 난무하고 있는데, 어찌됐든 현역 의원과 전직 단체장이 격돌하는 혈투는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총선을 ...
양현승 2016년 02월 10일 -

목포시 현안사업 산넘어 산(R)
◀ANC▶ 올해 목포시의 최대 현안사업은 대양산단 분양과 해상케이블카 건설입니다. 재정난을 일시에 해소할 수도 있지만, 재정위기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달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목포 대양산단입니다. 2천9백9억 원의 사업비를 오는 2천19년 일괄상환 방식으...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세계 첫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R)
◀ANC▶ 오는 9월 장흥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통합의학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약초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흥군, 지난 2천10년부터 통합의학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세...
2016년 02월 10일 -

개성공단 가동 중단..전남 입주업체 피해 촉각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개성공단에 입주한 전남지역 업체들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의 해조류 가공공장과 담양의 제조업체 등 도내 2개 기업이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정부 발표이후 해당업체에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