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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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돼지축사에 불..돼지 40여 마리 잿더미
오늘(12) 정오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8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축사에 사육중이던 돼지 40여 마리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안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12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 다음주 첫 공개 청문회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음주 첫 공개 청문회를 엽니다. 특조위는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YWCA에서 공개 청문회를 열고 참사의 초기 구조상황과 정부 대응의 적정성을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특조위는 해경 지휘부와 정부 관계자 등 37명에게 증인 출석을 요구했으며, 이가운데 김석균 전 해양경찰...
김진선 2015년 12월 12일 -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전남 11개교 선정
교육부가 주최한 2015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전남지역 학교 11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신안 도초고등학교 등 11개 학교는 인성교육 강화와 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화순아산초등학교와 고흥녹동고등학교는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내년 1월 열리는 전국 100대 교육과...
김양훈 2015년 12월 12일 -

통합]올해 여수 관광객 수 1,300만 명 돌파
올해 여수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1,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오늘(12)까지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1,303만 명으로, 지난해 992만 명보다는 31.3% 증가했습니다. 관광지 별로는 엑스포해양공원이 304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동도와 돌산공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 양적 확대에 ...
2015년 12월 12일 -

목포 남진야시장 개장 첫 날 만여 명 다녀가
어제(11) 개장한 목포 남진야시장에 만여 명의 인파가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 출신 가수 남진의 이름을 딴 남진 야시장은 개장 첫 날인 어제 만여 명의 인파가 찾은 가운데, 35개의 판매점이 설치돼 개별 판매점이 최고 백 5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만들어진 남...
김진선 2015년 12월 12일 -

통합]광양항 개발 민자 확보가 '관건'
광양항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민자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됩니다.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5년까지 광양항을 국내 최대의 산업클러스터항이자 동북아시아 자동차 환적 중심기지로 탈바꿈 시킬 계획인 가운데 인프라 구축에 쓰이는 1조 2000억원을 제외하고 민자 유치가 24조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
2015년 12월 12일 -

오늘의 주요뉴스
올해 전남의 적조 피해가 경남*동해안보다 컸습니다.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시민단체 속의 반발 속에 목포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공모가 마감됐습니다. /// 대형 축사가 추진 중인 농촌마을에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행정 불신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임박...
양현승 2015년 12월 12일 -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3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12월 12일 -

적조 대응전략 마련 '잰걸음'(R)
◀ANC▶ 사상 최악의 수준이었던 올해 적조 피해가 경남 동해안보다 전남에 집중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적조 피해를 막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이 수두룩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적조는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고밀도로 급속히 번졌습니다. 처음 적조가 발생한 경남...
양현승 2015년 12월 12일 -

해상케이블카 2개 업체 신청(R)
◀ANC▶ 민선 6기 목포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공모가 마감됐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반발하고 있지만,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케이블카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 공모에 2개 업체가 신청했습니다. 지난 10월 2...
신광하 201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