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교육청 "소규모학교 통폐합 지역사회 동의 필요"
전라남도교육청은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동의하지 않으면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농촌이나 도시에 관계없이 학생 수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를 통폐합 대상으로 권고했지만 교육부 권고기준과 별개로 초등학교의 경우 도서지역은 50명 이하, 육지는 60명 이하를 통폐합 대상...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국민의당 광주 현역의원들 '기득권 포기' 선언
국민의당 소속 광주지역 현역의원들이 내일(11)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득권 포기를 선언합니다. 의원들은 자신들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의당 성공과 정치혁신을 위해 뛰겠다는 의지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언은 '도로 더불어민주당'이란 여론을 없애고 다가온 당 공천과정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진도천에서 물고기 수백여 마리 떼죽음
진도지역 하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행정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진도읍 진도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수백여 마리가 물 위로 죽은채 떠올라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진도군에 신고했습니다. 진도군은 물 속 용존산소량이 부족해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전라남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전라남도는 도유 재산 11만 5천 건, 206제곱킬로미터의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용,사용하거나 대부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관리대장과 현황이 불일치한 재산 등을 위성영상과 지적도, 현지확인을 통해 입체적 조사를 실시하기로 ...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5.18 산증인 故 힌츠페터 유품 망월동 안치
5.18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처음 알린 독일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유품이 본인의 생전 바람대로 광주 망월동 5.18 옛 묘역에 안치됩니다. 5.18기념재단은 36주년 5.18기념행사 때 힌츠페터씨의 유가족을 초청해 고인의 머리카락 등이 든 봉투를 망월동 옛 묘역에 안치하고 그 위에 비석을 세울 계획이라고...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 시험운영
완도군이 CCTV 통합관제센터 시험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완도군은 군민들의 안전을 24시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완도교육지원청, 완도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600여대 감시카메라를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시험운영을 통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4월부터 관제요원 36명을 배치해 CCTV를 관제할 계획입니...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전남도 청년 농산업·농대·농고생 창업 지원 추진
전라남도는 우수 청년 인력의 농업분야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청년 농산업창업 지원사업'과 '농대·농고생 농산업 창업인턴제 지원사업'으로 만 18세에서 39세 미만의 청년이 농업 관련 사업을 창업할 경우 한 달에 백2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농대·농고 휴학생이나 ...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오늘의 주요뉴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뱃길 귀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4.13 총선 현장, 오늘은 3선에 도전하는 현역의원에 5명의 예비후보들이 출사표를 낸 해남, 진도, 완도 선거구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 총선을 앞...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연휴 마지막..뱃길 귀경 순조
◀ANC▶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연휴는 길었지만, 귀성객이 줄어 귀경 뱃길은 혼잡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 고향을 떠난 카페리선이 목포항에 닿습니다. 선착장에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은 고향...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이분들 있기에...편히 쉽니다.(R)
(앵커) 대체휴일 덕에 길어진 설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닷새간의 긴 연휴를 편히 보낼 수 있는 데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이 분들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병원 응급실에 화상을 입은 어린이 환자가 실려왔습니다. (이펙트) 명절이라 문 여는 병원이 드문데 그나마 운영...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