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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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지원하겠다..방법은 글쎄?(R)
◀ANC▶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목포항 수출 여건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 전용부두 추가 건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신항 부두에서 수출 자동차가 줄지어 선적되고 있습니다. 최근 5년새 자동차 수출은 30%씩...
신광하 2016년 02월 03일 -

김영석 장관 '세월호 인양 7월말 마무리 하겠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3)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오는 7월말까지 선체 인양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당초 계획보다 작업이 한 달 가량 지연됐지만 세월호를 인양한 뒤에는 수색과 사고 원인조사가 편안하게 이뤄질 수 있는 공간에 선체를 둘 예정"이라고 밝히고 ...
신광하 2016년 02월 03일 -

전남 국회의원 공약 이행률 꼴찌
전남지역 국회의원 공약 이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19대 국회의원의 공약 이행률을 평가한 결과 전남지역은 공약 완료율이 3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메니페스토본부는 입법이 필요한 공약을 해놓고 법안을 발의하지 않거나 예산이 얼마나 필요할 지 추계조차 하...
2016년 02월 03일 -

뒤늦은 저수지 공사..봄 농사 걱정(R)
◀ANC▶ 전남의 한 농촌마을 저수지가 고인 물 없이 텅 비었습니다. 뒤늦게 보수공사가 진행 중인데, 주민들은 물이 부족해 올 농사에 차질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68년 만들어진 무안군 귀학 저수지입니다. 둑 안은 바닥을 드러냈고, 눈 녹은 물만 흐를 뿐입니다. ...
양현승 2016년 02월 03일 -

전남 데이트폭력 매년 240여건..집중 신고기간 운영
'데이트폭력'이 전남에서도 해마다 2백 건 안팎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연인간 폭행과 상해, 살인 등 '데이트폭력'은 2백 27건으로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2백 44건씩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도내 경찰서마다 전담수사요원 등을 배치해 오늘(3)부터 한 달 동안 '연인간 폭력...
김진선 2016년 02월 03일 -

한파에도 토하잡이 '후끈'(R)
◀ANC▶ 민물새우 토하하면 강진 옴천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한겨울에 잡히는 토하는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감칠맛도 좋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폭설에 한파까지 지나간 산골짜기, 토하 양식장인 다랑이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토하 잡이에 나...
2016년 02월 03일 -

지카바이러스 유입 방지 집중 방역
전남도는 지카바이러스 유입 방지 대책으로 다음 달(3월까지) 두 달 동안 집중 방역을 실시합니다. 도는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집트 숲모기와 흰줄 숲모기가 확인된 적은 없지만, 모기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이, 삼월에 대형건물의 지하 저장소와 아파트 정화조 등 모기 서식 확률이 높은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2016년 02월 03일 -

현대삼호중 자재대금 960억 원 조기 집행
현대삼호중공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자재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750개 협력사에 지급하는 자재대금은 모두 960억 원으로 당초 설 연휴 다음날인 11일로 예정된 것을 협력사의 자금 사정을 고려해 설 이전인 오는 5일로 앞당겼습니다.
2016년 02월 03일 -

동료 여경 성추행 혐의 경찰 직위해제
전남지방경찰청은 어제(2)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 중인 여수경찰서 신 모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경무과장과 계장도 책임을 물어 다른 지역 경찰서로 전보 조치했습니다. 신 경위는 지난달 29일 회식자리에서 동료인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재 전남청의 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02월 03일 -

목포 일대에서 상가 상습털이 6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심야에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절도를 벌인 혐의로 62살 안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석 달 동안 목포시 하당 일대 식당 등 상가를 돌며 방범창을 뜯는 등의 수법으로 침입해 현금 등 9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