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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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경계지역 사육 돼지 항체검사(기획)
전라남도는 설 연휴 동안 구제역 방역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26일까지 구제역 2차 예방접종을 마침에 따라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전라북도 경계지역인 담양 장성 곡성 구례 영광지역 108농가에서 기르는 24만 마리의 돼지 구제역 항체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
2016년 02월 03일 -

목포지역 초중학생 무상급식 예산 154억 원 지원
2016년도 목포지역 초·중학생 무상급식에 백54억 원이 지원됩니다. 목포지역 무상급식 지원금은 전라남도와 목포시, 도교육청이 본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는 것으로 공휴일과 방학을 제외한 연간 백90일 분입니다. 목포지역에서 무상급식을 받는 학생은 초등학교 31개교 만5천 명과 16개 중학교 9천2백 명 등입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목포와 중국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가 추진되고 있지만 섣부른 접근은 또 다시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향년 79세를 일기로 오늘 별세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가 내일 누리과정 예산을 심의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엽...
김윤 2016년 02월 02일 -

목포-중국 카페리 신중 접근 필요(R)
◀ANC▶ 목포에서 중국 닝보 저우산 항로에 카페리 취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차례 한중 항로 실패를 지켜본 목포지역에서는 보다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직선거리 6백킬로미터, 한반도에서 중국 상하이와 가장 가까운 항구인 목포에서는 지난 2천2년과 2천5년...
신광하 2016년 02월 02일 -

5.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별세(R)
(앵커) 5.18의 참상을 전 세계로 알리는 데 기여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별세했습니다. 평소 5.18에 대해 독재에 저항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며 깊은 애정을 보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광주에 추모비가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의 만행에 피범벅이 ...
2016년 02월 02일 -

전남도의회 내일 누리과정 추경 예산안 심의
전남도의회는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내일(3) 원포인트로 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남도의회는 도교육청이 2016년 본예산 심사에서 삭감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과 시도교육청 평가결과 지원금 등으로 마련한 600억 원의 누리과정 추경 예산안을 긴급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교육 희망연대 등은 국...
김양훈 2016년 02월 02일 -

국민의당 오늘 중앙당 창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안철수 의원이 주도해온 국민의당이 오늘 대전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초대 당 대표로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을 공동으로 추대하고 최고위원에는 주승용 원내대표와 박주선 의원, 김성식 전 의원, 박주현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국민의당 현역 의원은 현재 17명으로 광주전남에서는...
김양훈 2016년 02월 02일 -

쌀 수출,, 고급화, 차별화로(R)
◀ANC▶ 앵커 사전제작 쌀 농사가 풍년인데도 걱정이 앞서는 말도 안되는 현실이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쌀 생산량은 432만 7천톤.. 1년 전보다 8만 6천여 톤 늘었습니다.(CG1) 농도 전남의 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2013년 82만 톤이었던 쌀 생산량은 2년 만에 5% 넘게 증가했습니다.(CG2) 반면 쌀을 먹는 ...
김양훈 2016년 02월 02일 -

전라북도 경계지역 사육 돼지 항체검사(기획)
전라남도는 설 연휴 동안 구제역 방역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26일까지 구제역 2차 예방접종을 마침에 따라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전라북도 경계지역인 담양 장성 곡성 구례 영광지역 108농가에서 기르는 24만 마리의 돼지 구제역 항체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
2016년 02월 02일 -

긴급복지 신청하세요!(R)
◀ANC▶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더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복지 정책이 추위를 녹여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불경기로 가게 문을 닫고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