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12월 04일 오늘의 날씨
오늘 옷차림 든든하게 하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현재 목포와 전남해안지역으로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만큼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으로 느껴지는 추위는 더 크겠는데요. 한낮에는 목포 8도로 어제와 기온은 비슷하겠지만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수 있겠습니다. 또, 낮까지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
2015년 12월 04일 -

잦은 비로 완도 유자 수확 지연
완도군의 유자 수확이 최근 잦은 비로 인해 지연되고 있습니다. 통상 12월 초까지는 마무리 돼야 하는 유자 수확은 현재까지 전체 250헥타르 가운데 70%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비가 자주 내리면서 수확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완도농업기술센터는 수확이 늦어지면 유자 나무 생장 주기가 틀어져 내년 농사에서 악영향...
양현승 2015년 12월 04일 -

무안군 노을길 조성사업 이달 본격화
무안군의 노을길 조성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무안군은 내년 2월까지 토지보상을 마치는대로 착공에 들어가 먼저 6킬로미터 구간 공사를 시작한 뒤 2018년까지 10킬로미터 해안관광도로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2월 04일 -

1204뉴스포인트] 대양산단 감사원 감사 효과는?
◀ANC▶ 이슈가 됐던 뉴스의 뒷 이야기를 취재기자와 함께 풀어보는 뉴스 포인트 순서 입니다. 이번 한 주 최대 현안은 대양산단 부채 상환 연장 동의안 문제였습니다. 결국 논란 끝에 통과가 됐는데, 취재기자와 함께 이 문제를 한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신광하 기자 나와있습니다. 1] 지난달 30일이었죠? ...
신광하 2015년 12월 04일 -

전남 현안사업 '물꼬' 텄다(R)
◀ANC▶ 오늘 새벽 국회에서 통과된 전남의 내년 국고예산이 5조5천여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6백여억 원 가량 늘었습니다. 대형 SOC사업에는 청신호가 켜졌지만 무안공항 활성화 예산이 수년째 반영되지 못한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공항 활주로 길이는 2800미터. 짧은 활주로...
김양훈 2015년 12월 04일 -

흑산공항 내년 본격 추진..2020년 개항목표
신안군 흑산도 공항 건립 사업이 2020년 개항을 목표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7월, 국토부가 흑산공항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를 마친 뒤 지난달까지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공사 입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흑산공항이 개항하면 2013년 기준 36만 명이...
양현승 2015년 12월 04일 -

광주-강진 고속도 예산 180억 증액..총 445억 원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백80억 원 늘어난 4백4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황주홍의원은 내년 착공되는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건설 예산이 순조롭게 확보됨에 따라 당초 계획한 오는 2천20년 완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강진간 고속도로는 광주 벽진동 ...
2015년 12월 04일 -

영산강 사업단 예산 10%가량 감소
농어촌공사 영산강 사업단의 내년 예산이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영산강사업단의 내년 예산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30억 원이 늘어난 4백46억여원으로 지난해 540여억 원보다 10% 가량 감소했습니다. 특히 영산강 4단계 사업의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23억 원이 감소한 2백80억 원 정도로 2020년 준공 목표가 10년 이상 늦어...
2015년 12월 04일 -

(리포트) 세계 수영대회 준비 '잰걸음'
(앵커)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 그동안 국비 지원에 발목이 잡혀 반납설까지 나도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내년 예산 확보를 계기로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부지로 확정된 계림 8구역 .. 19개동, 2천 3백 여 세대의 아파트를 짓는데, 이르면 이달...
2015년 12월 04일 -

장만채 교육감 부패방지 청렴 공직인 선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연합으로부터 부패방지 청렴 공직인으로 선정됐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취임 이후 교육 전문직이나 일반직 인사를 시스템화 해 부정이 개입할 여지를 없애고 예산 집행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양훈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