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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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논란 3년...'입점 철회'의 의미(R)
◀ANC▶ 미국계 대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의 지역내 입점이 추진 3년만에 백지화 됐습니다. 막강한 외국계 대기업인 코스트코가 국내에서 입점을 추진하다 철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요, 그동안의 과정과 의미를 박광수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코스트코가 '회원제 도매 할인점'이라는 공격적인 영업형태...
2016년 02월 02일 -

이낙연 지사 "공직자 설 연휴때 도정 이해도 높여야"
이낙연 전남지사가 설 귀성객들에게 도정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발전전략을 충실히 설명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열린 정례조회에서 동부권과 서부권의 경쟁심리가 있는만큼 객관적인 설명을 통해 모르고 오해받거나 비난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선6기 들어 전남도청 ...
김양훈 2016년 02월 02일 -

설 연휴 응급환자 진료 등 비상상황실 운영
전라남도는 설 연휴기간 진료와 감염병 예방 등 비상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도와 시군보건소에 설치되는 비상상황실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료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감염병 등 환자 발생 모니터링, 섬지역 긴급환자에 대비한 닥터헬기 운행,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한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응급의료...
2016년 02월 02일 -

설 연휴기간 목포항 정상운영
설 연휴기간동안 목포항 수출입 업무가 정상 운영 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특별 상황실을 설치하고 하역회사, 항운노조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갖춰 원활한 화물 수송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수출입 화물과 액체화물 처리부두는 설 연휴기간에도 휴일 없이 운영하고, 컨테이너와 일반 부...
신광하 2016년 02월 02일 -

경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수사상황실 설치
전남지방경찰청과 도내 21개 경찰서는 오늘(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운영중인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2백24명으로 대폭 증원한 경찰은 금품 살포와 허위 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개입 등을 집중 단속하고 신고*제보자에...
김진선 2016년 02월 02일 -

0202 투데이성금
다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신안군 지도읍 선도2구 매계마을 15만원 석산,대촌마을 13만원 읍내1구 읍동마을 10만원 광정4구 용교마을 10만원 감정2구 조비마을 10만원 선도4구 북촌마을 10만원 암태면 오상1리마을 16만원 무안군 일로읍 읍동마을 15만원 청호1리 주룡마을 10만원 목포시 용당...
김진선 2016년 02월 02일 -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전남 현역의원들의 소속 정당 이동이 마무리 됐습니다. 김영록, 이개호, 이윤석의원은 더민주에 잔류 하기로 했습니다. ------------------------------------------ 전남도가 신안군 인사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한 것으로 드러나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2월 01일 -

전남의원 3명 더민주 잔류선언(R)
◀ANC▶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의 소속 정당 재편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거취 문제를 고심하던 전남 일부 현역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인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졌던 김영록, ...
김양훈 2016년 02월 01일 -

원외 민주당 박준영대표 국민의당과 통합 진행된
원외 정당인 민주당 공동대표 박준영 전 전남지사는 국민의당과 통합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탈당하고 신당을 만들었다면 하나가 돼 함께 가야한다며 국민의당과 통합논의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의 신민당과 김...
김양훈 2016년 02월 01일 -

친절한 '감사부서'.."규정위반도 이해"(R)
◀ANC▶ 행정자치부가 신안군 부적정 인사행정을 적발하기 이전에 전라남도도 감사에서 문제를 파악했지만 솜방망이 조치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감사부서가 '규정이 만들어진 취지'보다, '규정을 지키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는 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양현승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