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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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눈으로 바뀔 듯..내일 강풍 특보
비가 내렸던 전남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흑산도와 홍도, 목포와 무안, 신안에는 강풍 예비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파도는 ...
양현승 2015년 12월 02일 -

종합]염전 전기요금 2016년부터 20% 인하 전망
그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받았던 염전 전기요금이 내년부터 20% 인하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염전 전기요금의 20% 인하안을 결정함에 따라 천일염 생산자는 내년부터 연간 2억 6천만 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은 60%가 인하되는 농사...
2015년 12월 02일 -

표고버섯, 곶감 습해 보상 대책 검토
전라남도는 자연 재해로 보상받지 못하는 표고버섯과 곶감의 습해를 지원하는 방안을 산림청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올 가을 잦은 비로 장흥에서는 표고가 물러지고 곰팡이 번짐으로 420톤을 수확하지 못해 2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양, 구례, 장성에서는 곶감을 말리는 과정에서 꼭지가 ...
2015년 12월 02일 -

'한중FTA' 지역구 의원 중 이정현 의원만 찬성
한중FTA 국회 비준안이 통과된 가운데, 전남의 지역구 의원 중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만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이윤석, 신정훈, 이개호, 김영록, 김승남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고, 박지원 의원은 기권을, 우윤근, 주승용, 김성곤 의원은 본회의에 불참했습니다. 농민단체는 내년 총선에서 찬성 의...
양현승 2015년 12월 02일 -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누가?(R)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 -

목포홍일고 조도윤 군 대입 수능 전남 수석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오늘 각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홍일고등학교 3학년 조도윤 군이 표준점수 536점으로 인문계열 수석을, 해남고등학교 3학년 박 건 군이 자연계열에서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지역 각 학교 진학담당 교사들은 대학별 지원전략을 세워 내일(3)부터 학생...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서해상 재난 대응'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서해상에서 발생하는 대형 재난에 대응할 '서해해양 특수구조대'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기존 122 구조대원등 40여명 3개팀으로 구성된 서해해양 특수구조대는 해군 해난구조대에서 심해 잠수훈련과 17개 해양경비안전서 순회 훈련을 통해 서해상 대형 재난사고의 인명 구조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앞서 국민안전처는 해경 ...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 -

목포시 불법노점 노상적치물 단속 착수
목포시가 불법 노점과 노상 적치물 단속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이달 한 달 동안 노점 단속과 노상 적치물 단속에 나서 강제 철거와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노점상과 적치물로 인해 관광도시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다며 평화광장과 상동 주민센터앞, 연산 주공 3단지 앞을 중점 관...
신광하 2015년 12월 02일 -

초당대,한빛원자력본부 환경 공동연구 협력
초당대학교와 한빛원자력본부가 환경관련 연구 등 각종 사업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산합협력 협약을 통해 앞으로 환경관련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학생 현장실습, 직무능력향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 사업 본격 착수
완도군이 기후변화 대응 사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완도군은 지난 4월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재난재해 부문을 중심으로 해양수산부문, 산림부문 등 7개 분야에서 기후 변화 대응이 필요하다고 결론 짓고 내년부터 2천9백여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완도군은 연안 해일위험지구 건물을 재배치하고, 생태계를 교란하...
양현승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