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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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관 광주·전남 연구원장 사퇴할 듯
허성관 광주·전남 연구원장이 임명을 반대하는 지역여론이 확산되면서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허 원장은 내일(10일) 광주·전남 연구원 선임 연구원들에게 사퇴 의사를 밝히고 모레(11일) 이사회에 사퇴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김수삼 이사장이 지난 4일 사퇴한 직후 오는 11일...
2015년 11월 09일 -

이젠 마약청정 아니다(R)
(앵커) 광주 전남에서 마약 사범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직 교수와 전직 경찰, 주부 등 계층도 다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흥업소에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활동 중이었던 47살 박 모씨가 지난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됐습니다. 박씨와 함께 필로핀 등 마약을 투약한 가정 ...
2015년 11월 09일 -

원도심 관통도로 '문제는 돈'(R)
◀ANC▶ 목포 원도심에서 목포여고에 이르는 도심 관통도로 개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시작 6년 만에 전체의 30%인 백65미터가 개설됐는데, 앞으로가 문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십 년간 목포 원도심에서 영업해온 약국 건물이 철거되고 있습니다. 도로 개설 구간에 있는 건축물로, 보상금만...
신광하 2015년 11월 09일 -

옥암 대학부지 개발이익금 164억 원..논란예상
목포 옥암지구 대학부지의 개발이익금이 당초 예상액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분석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최근 옥암지구 중간용역보고 결과 대학부지 분양금액은 천26억 원, 개발이익금은 164억 원으로 당초 5백억 원에서 최대 8백억 원으로 예상된 개발이익금의 2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
신광하 2015년 11월 09일 -

전남도의회 2차 정례회 개회(R)
◀ANC▶ 전남도의회가 제300회 임시회 2차 정례회를 시작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예산안 심사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통합진보당 의원이 등원시위를 벌였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앙선관위가 해산결정을 내린 통합진보당의 오미화 전 의원이 본회의장 앞에서 의원직 박탈의 부당함...
2015년 11월 09일 -

생명의 터전 '바다 숲' - R
◀ANC▶ 해양생물의 삶이 깃든 터전인 '바다 숲'이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빠르게 황폐해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바다 생태계를 위해서는 바다 숲 조성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절실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음악 + 영상) --- 풀잎을 감싸 안은 갑오징어. 하나, 둘 알을 붙여가며 새로운 생명을 세...
2015년 11월 09일 -

항포구 방치선박 골치(R)
◀ANC▶ 청청해역인 서남해에 방치선박들이 흉물로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자체들이 방치선박 정리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역부족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에 있어야할 어선이 뻘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엔진도 없고 배 이름도 지워져 소유주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s/u 전라남도...
김양훈 2015년 11월 09일 -

함평 국향대전 20만명 관람..이달말까지 유료개방
함평에서 17일간 열린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모두 2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른 입장료 수입은 7억2천3백만 원을 기록했고, 농특산품 등 현장 판매액은 10억천9백만 원에 달했습니다. 함평군은 축제는 끝났지만, 엑스포공원의 대형 국화작품 등은 철거하지 않고 보완해 이달 말까지 유료 개방할...
신광하 2015년 11월 09일 -

데스크단신]국민통합 우수사례(R)
◀ANC▶ 목포시가 운영하고 있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국민통합 우수사례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ND▶ ◀VCR▶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혼자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고정 또는 이동하며 연중 8개 월간 운영되는 무료 급식프로그램으로 문화공연과 위생·건강관리 등 부대 프로...
2015년 11월 09일 -

'방향타 고장 파도 덮쳐 전복'..잠정 결론
지난 9월 추자도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는 방향타가 고장난 뒤 파도를 맞았기 때문이라는 잠정 결론이 나왔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돌고래호의 선체를 정밀 감식한 결과, 스크루에 밧줄이 감겨 방향타가 고장나자 선장이 엔진을 끈 상태에서 파도를 맞아 뒤집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