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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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야시장 조성사업 순조...이낙연 지사 점검
목포 출신 가수 남진의 이름을 딴 야시장이 다음 달 11일 개장할 예정인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자유시장을 방문해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지사는 현장 점검에서 9억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남진 야시장 조성사업이 민간주도의 전통시장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남진 야시장은 ...
신광하 2015년 11월 10일 -

데스크 단신]쌀 시장격리 확대 촉구
◀ANC▶ 해남군 의회는 쌀값 안정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VCR▶ 해남군의회는 쌀 격리 확대 결의안에서 대북 쌀 지원 등 실질적인 대책을 즉각 시행할 것과 기존 20만 톤 이외에 추가로 20만 톤을 수매해 시장에서 격리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11월 10일 -

완도군 공무원 잇단 음주운전 적발
음주운전을 하던 완도군청 공무원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완도군은 경찰로부터 최근 음주단속에 적발된 7급과 8급 공무원 3명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았으며, 이들 공무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조만간 열 계획입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오는 19일부터 혈중알콩농도 0.1% 이상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될 경...
양현승 2015년 11월 10일 -

장애 청소년 성폭행한 40대 버스기사 구속
완도경찰서는 지적장애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버스기사 46살 정 모 씨를 구속하고 함께 여성을 추행한 4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8일 평소 알고 지내던 지적장애인 18살 A양을 불러내 목포와 강진의 모텔에서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10일 -

기상 악화속 어선 표류..선원 13명 구조
어젯밤(9) 8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쪽 39킬로미터 해상에서 40톤급 유자망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승선원 13명을 모두 구조하고 선박을 안전지대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지난 7일 오후 가거도항에서 출항해 조업을 하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어젯밤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김진선 2015년 11월 10일 -

번호판 영치차량 불법운행..불법증차 조사도 안해
전라남도가 최근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차량 관련 제도 운영실태를 특정 감사한 결과 목포시는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11대가 불법 운행하다 주정차 위반 카메라에 적발됐는데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함평군은 모 업체가 불법 증차 차량 47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도 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
김양훈 2015년 11월 10일 -

전남 2015년산 산물벼 매입 이번주 마무리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산물벼 매입을 이번주에 마무리합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지난 9월부터 공공비축미 매입에 들어갔으며 수확한 뒤 수분을 말리지 않는 산물벼는 오는 14일까지 마무리하고 포대벼는 12월 31일까지 매입할 예정입니다. 2015년산 전남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당초 물량 12만 4천톤에 시장격리 6만 ...
김양훈 2015년 11월 10일 -

전남 화장률 65.2%..곡성*장흥*완도 최저
전남의 화장률이 충남과 제주에 이어 전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15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사망자 만6천여 명 가운데 만 4백여 명이 화장으로 장례를 치러 화장률이 65%로 집계됐으며, 특히 곡성은 34%로 전국에서 화장률이 가장 낮았고 장흥과 완도, 보성도 화장률이 저조했습니다. 전남에서는 ...
양현승 2015년 11월 10일 -

흐리고 옅은 안개...교통안전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 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낀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부터는 점차 맑아지겠지만, 내일 새벽과 아침에도 옅은 안개가 낄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0도, 흑산도 11도,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
신광하 2015년 11월 10일 -

현대삼호중 '시추선 계약 취소' 법적 대응
현대삼호중공업이 해저유전 시추선 계약 취소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선주사인 노르웨이 씨드릴사가 계약 취소 사유로 주장한 인도 지연이 설계상 하자와 잦은 설계 변경 요구 등 선주사에도 책임이 있다며 해사 중재위원회에 제소해 잘잘못을 가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씨드릴사는 시추선 인도...
2015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