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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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워크-제주]마을에 부는 문화바람
◀ANC▶ 빼어난 풍광과 독특한 문화가 있는 제주로 이주하는 문화예술인도 늘고 있는데요. 이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함께 새로운 문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에서 20년 넘게 설치 미술 작품활동을 해 온 홍봉석 씨. 제주의 매력에 빠져 4년 전 하도리 마을에 정착했습니다. ...
2016년 01월 11일 -

뉴스와인물-1/9]이동진 진도군수
뉴스와 인물 브릿지------------------------ 뉴스와인물 순서입니다. 2016년 자치단체별 계획과 목표를 들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동진 진도군수를 만나 진도군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세월호 사고 이후 지난해까지 경기가 침체 돼 있었는데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했던 노력들은 무엇이 ...
2016년 01월 11일 -

오늘의 주요뉴스
더불어민주당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탈당한 권은희 의원이 안철수 신당에 입당할 전망입니다. 안철수 의원은 내일 순천을 방문합니다. --------------------------------------- 조기 등교 금지조치 이후 광주지역 학생들의 수면시간이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1월 10일 -

연쇄탈당..이합집산(R)
(앵커) 안철수, 천정배, 박주선 신당이 창당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야권 분열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지역 국회의원들의 연쇄 탈당이 예고되는 등 지역 정치권의 이합집산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안철수 의원을 중심으로 한 '국민의 당'이 발기인 대회를 갖고 본격 항해에 ...
2016년 01월 10일 -

안철수 의원 내일 순천에서 정치개혁 강연
안철수 의원은 오늘(10) 서울에서 창당 발기인 대회를 마친데 이어 내일(11) 순천을 방문해 지지자와 시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안철수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내일포럼 전남' 초청으로 순천을 방문하는 안의원은 '정치개혁과 정권교체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안의원은 강연 후에는 순천경찰서를 ...
2016년 01월 10일 -

광주 조기 등교 금지 후 학생 수면시간 늘어
광주시교육청이 조기 등교를 금지한 이후 학생들의 수면시간이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사 등 6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의 80.5%가 '9시 등교제' 시행 이전보다 평균 수면시간이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또 아침밥을 먹는다는 학생이 56,3%로 이전보다 6.5% 포인트 늘...
2016년 01월 10일 -

농수산물 최저가 전국최초 보장(R)
◀ANC▶ 해남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수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를 제정해 오는 2천20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FTA 확대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들은 조례제정을 환영하면서도 즉시 시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수산물 가격이 도매시장을 기준으로 ...
2016년 01월 10일 -

(박람회장) 투자유치 탄력받나(R)
◀ANC▶ 수년째 담보상태에 머물러 있던 여수세계 박람회장 사후 활용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투자를 희망 업체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인데 사후활용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말 박람회장 사후활용을 위한 민간투자 유치 5차 공모에...
2016년 01월 10일 -

여종업원 사망사건, 업주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여수의 한 유흥주점 업주 42살 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한 여자 종업원을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트린 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내일(11) 오전 11시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진행됩니다. 한...
2016년 01월 10일 -

무안 상가 주택에서 화재..60대 여성 숨져
오늘 오전 7시 55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2층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주택 화장실에서 61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1층 철물점과 2층 주택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5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상가에서 불이 시작된 것...
김진선 2016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