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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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저변 확대(R)
◀ANC▶ F1대회가 열리지 않는 영암 자동차 경주장이 국내 모터스포츠를 활성화시키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운용 성과가 해마다 나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자동차경주장에서는 이번 일요일까지 이틀 동안 올해 마지막 대규모 행사인 국내 모터스포츠대회를 엽...
2015년 11월 07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사퇴 고심 중"
자진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사퇴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허 원장은 MBC와의 통화에서 사퇴 불가라는 기존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원장 임명 논란이 길어지면서 광주전남연구원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월요일쯤 사퇴여부를 한번 고민해 봐야 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
김양훈 2015년 11월 07일 -

목포 선거전 점화...정의당 선공(R)
◀ANC▶ 내년 4월 총선이 아직 5개 월이나 남아있지만, 선거전이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소속 국회의원 사무실 개소식 참석차 목포를 방문해 사실상 선거전에 불을 붙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 정치 1번지 목포를 찾은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감사로 ...
신광하 2015년 11월 07일 -

섬마을 유자 따는 계절(R)
◀ANC▶ 전남의 바닷가 마을이 겨울을 알리는 전령사, 유자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일조량이 많았고 태풍도 없었던 올해, 유자가 참 잘 익었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유자의 섬으로 불리는 완도군 고금도. 푸르른 나무 숲에 노란 열매들이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비타민C는 레몬보다 세 배, 칼슘...
양현승 2015년 11월 07일 -

배려]'우리 가족 일처럼' 협조 빛났다(R)
◀ANC▶ 어제 승객을 태운 케이블카가 운행중 멈추는 사고가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 직후 소방과 공무원, 군인과 주민들의 빠른 대처와 협조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객을 태운 케이블카 두 대가 공중에...
김진선 2015년 11월 07일 -

전남도의회 정례회 오는 9일부터 44일동안 열려
제 300회 전남도의회 정례회가 오는 9일부터 44일 동안 열립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례회 기간동안 2015년도 2차 추경안 심의와 내년도 전라남도 예산 6조 5천 3백억 원, 전라남도교육청 예산 3조 천 5백억 원을 심사,의결합니다. 또 오는 23일부터 8일 동안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입...
김양훈 2015년 11월 07일 -

월출산에서 하늘다람쥐 첫 발견
영암 월출산에서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월출산 국립공원 사무소는 멸종위기생물 정밀조사 도중 둥지에서 떨어진 어린 하늘다람쥐를 발견해 구조했다며 국립공원 지정 이후 30년 만에 하늘다람쥐 서식이 처음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무 사이를 활공하는 하늘다람쥐는 멸종위기생물 2급이자 천연...
2015년 11월 07일 -

농어업 재해지원 확대 정책토론회 개최
농어업 재해지원을 현실적으로 늘리는 정책 토론회가 열립니다. 오는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전국 농어민위원회와 전라남도 그리고 강원도 주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농어업 재해대책 정책 현황과 과제, 농어업 재해대책법의 문제점과 개선안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2015년 11월 07일 -

영암 대봉감축제 개최..수령 130년 시목 지정
영암 대봉감축제가 오늘 주산지인 금정면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내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대봉감축제는 풍작을 기원하는 고유제와 수령이 백30여 년인 최초 대봉감나무인 시목 지정 행사, 품평회와 대봉감 요리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됩니다. 영암 금정에서는 연간 6백40여 농가들이 만여 톤의 대봉감을 생...
2015년 11월 07일 -

피해 키운 다단계 하도급(R)
(앵커) 집단 수은중독을 일으킨 남영전구의 설비 철거작업은 한마디로 다단계 하도급 구조로 진행됐습니다. 고생은 말단 하청업체가 다 하는데, 돈은 원청이나 중간업체가 대부분 가져가는 구조 속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은 뒷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남영전구는 설비 철거를 위해 원청인 A업체와 계약을 맺...
201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