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봉감도 폭락..헐값에 팔아넘겨(R)
◀ANC▶ 수확의 기쁨을 만끽해야할 결실의 계절인데도 농촌에서는 연일 우울한 소식만 전해집니다. 영암의 대표 특산품인 대봉감도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아래부터 번지기 시작한 주황색 물결이 산 중턱을 타고 번져 나갑니다. 탐스럽게 영근 감들의 무게...
2015년 11월 08일 -

산단 녹지 해제 '산 넘어 산'(R)
◀ANC▶ 공장을 지을 땅이 없다는 업체들의 요구로 여수산단 주변 녹지 일부가 해제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공장 증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드라이브에 맞춰 여수산단 주변 녹지가 해제된 건 지난해 11월. 해제된 녹지는 66...
2015년 11월 08일 -

전남대-여수대 통합 10년 토론회 내일 개최
전남대와 옛 여수대의 통합 10년을 맞아 통합이 지역에 미친 영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내일(8) 여수시청 문화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여수대 동문회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전남대가 한의대 유치와 전문병원 설치 등 통합 당시 지역사회에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표류하고 있는 지역 현안...
2015년 11월 08일 -

목포,창원,무안 꿈의오케스트라 연합 연주회
목포와 창원, 무안군 꿈의 오케스트라 연합연주회가 오늘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목포와 창원,무안군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1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연습과 연주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학생들은 이야기와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을 펼쳤습니다 오는 14일에도 창원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영호남 교...
김양훈 2015년 11월 08일 -

'제15회 순천 남승룡 마라톤 대회' 성료
순천 출신의 세계적인 마라토너 고 남승룡 선수를 기리기 위한 마라톤 대회가 오늘(8)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5회 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들과 전국 마라톤 동호회 회원 8천 여명이 참가해 풀코스와 하프코스 등 4개 코스를 각각 달리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풀코스 남자 부문에서는 2시간 ...
2015년 11월 08일 -

영암에서 화물차-승용차 충돌..2명 사상
오늘 오후 5시쯤 영암군 금정면의 한 편도1차선 도로에서 56살 최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마주 오던 56살 김 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최 씨가 숨지고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은 상태로 멈춰있는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08일 -

'도가니' 피해자 손해배상 최종 패소
영화 '도가니'의 배경이 된 광주 인화학교 사건 피해자들이 국가와 자치단체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최종 패소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 7명이 국가와 광주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국가나 자치단체의 관리감독 의...
2015년 11월 08일 -

농수산물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농산물가격안정기금을 채소류 수급안정을 위해 쓸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농수산물 유통,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을 개정,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농수산물가격안정기금의 용도에 배추나 양파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주요 채소류의 원활한 수급안정을 위해 필요한 사업...
김양훈 2015년 11월 08일 -

완도해경, 6개월동안 해상안전 위반 58건 적발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6개월동안 해상안전 저해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58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승선인원초과 등 어선법 위반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면허 운항 등 선박직원법 위반 10건, 구명동의 미착용 등 낚시관리법 위반 9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8일 -

전남 공무원 내부고발 기피 '신분노출 우려'
전라남도가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도입한 공무원 부패 익명신고 시스템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1월 공무원 부패 익명신고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접수된 것은 20건에 불과하고 이가운데 18건은 근거없는 비방이나 단순 민원성 신고였습니다. 이는 신고자 신분 ...
김양훈 2015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