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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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장이 흉기 들고 학생 위협-R
◀ANC▶ 여수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학교에서 흉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행정실장의 사표는 이미 처리됐는데, 그동안 학교는 교육청에 이 사건을 알리지 않아 은폐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19일 저녁 9시쯤, 여수의 한 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50...
2015년 11월 02일 -

신안지역 3개면 3500세대 격일제 제한급수
신안지역 3개면 70개 마을이 제한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계속된 가뭄으로 신안 임자와 안좌,팔금 등 3개면, 70개 마을, 3500여 세대에 어제(1)부터 격일제로 제한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연말까지 임자 노후관로 3km를 교체하고 안좌와 팔금에 2개 관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내년부터 무료 독감백신 권역별 병의원 지정 공급
65세 이상 노인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방식이 내년부터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진료과별, 지역별 고려없이 백신을 신청만 하면 병의원에 공급해 예방 접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MBC보도에 따라 내년부터는 노인들의 접근성이 좋은 병의원 중심으로 권역별 위탁기관을 지정해 백신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데스크단신]쌀값 대책 마련 촉구
◀ANC▶ 무안군의회가 쌀값 폭락 대책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에 후속조치를 요구했습니다. ◀VCR▶ 무안군의회는 "올해 수확기 산지 쌀값이 지난해보다 만 원 가량 떨어졌고, 본격 출하기에는 더욱 하락세가 커질 것"이라며 밥쌀용 쌀 수입 중단과 소비촉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배추 재배면적 줄어도 가격 반등 안돼
올해 배추 재배면적이 감소했지만 배춧값은 가격파동을 겪었던 지난해보다도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올해 국내 배추 재배면적은 만2천7백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6% 가량 감소했지만 현재 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 한 포기 가격은 천7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점의 천148원보다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5년 11월 02일 -

건조한 날씨 이어져... 내일 아침 짙은 안개
오늘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8도로 예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건조한 날씨속에 낮과 밤의 기온이 10도이상 차이나면서 내일 새벽과 오전 한때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7도 흑산도 11도를 기록하겠고, 낮 최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18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허성관 광전연 원장 사퇴 불가 입장 재확인
광주와 전남도의회 등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사퇴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허 원장은 MBC와의 통화에서 임명한지 1주일 만에 사퇴를 하면 광주전남 상생 의미가 퇴색하기때문이지 자리에 연연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며 당분간 업무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문회 과정에서...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이낙연 지사, 광주전남연구원 자율성.독립성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는 최근 원장 임명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연구원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사업소와 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순탄하게 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율성과 독립성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고, 특히 광주전남연구원이 충분히 진통을 해결할 역량을 갖...
2015년 11월 02일 -

AI 확산세.. 광주전남지역 오리 일제검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8일 AI가 처음으로 발생한 뒤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 14건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됨에 따라 광주전남 모든 육용오리를 일제 검사하고 오리농가와 전통시장에서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육용 오리의 AI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기르던 육용오리를 모두 출하한 뒤 새끼 ...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위험한 자전거 도로..부실시공 말썽(R)
◀ANC▶ 해남에는 자전거가 다니지 않는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애초 장소 선정과 설계부터 잘못됐다는 지적인데 부실공사까지 드러나 말썽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위험구간임을 나타내는 붉은 색 바닥재가 온전하게 남아 있지않습니다. 들뜨고 부서지고.. 아스콘 포장까지 떨어져 나갔고...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