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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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구 6개월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져
전남지역 인구가 6개 월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10월 말 현재 전남 인구는 190만 5천 616명으로 지난달보다 천 214명 늘었고 5월 171명, 6월 255명 등 올 들어 증가 폭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연령대별 증가 인구는 그동안 고령인구가 주를 이룬 반면 지난 8월부터는 생산가능인구도 407명, 9월 552명 등 3...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현대삼호중 신임 대표이사 '윤문균 사장' 내정
현대삼호중공업 신임 대표이사에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가 내정됐습니다. 내일(4일)자로 발령된 윤문균 사장은 올해 60살로 인하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중공업 생산부문 임원과 군산조선소장, 안전환경실장을 역임했습니다. 현 하경진 사장은 내년 1월1일 부로 자문역으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2015년 11월 04일 -

전남지역 마이스터고 신입생 경쟁률 상승
전남지역 마이스터고 신입생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완도수산고가 평균 1.83대 1을 기록하는 등 전남지역 4개 마이스터고 신입생 경쟁률은 1.88대 1로 지난해 1.41대 1보다 상승했습니다 마이스터고가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이유는 학비 면제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은 물론 취업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2014 광주.전남 지자체 축제경비 480억원
광주, 전남지역 자치단체가 지난해 각종 행사와 축제에 쓴 경비가 480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지난해 각종 행사와 축제성 경비로 85억 8천만 원 전남은 399억 5천만 원을 지출했고 기초자치단체별로는 광주는 동구가 16억 6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은 완도가 25억 4천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11월 4일 오늘의 날씨
목포와 전남 해안 지방, 오늘도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아침에는 쌀쌀하겠지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미세먼지 농도도 유의하셔야겠는데요. 오후에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목포 20도, 장흥 21도 등 어...
2015년 11월 04일 -

오늘의 주요뉴스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의 작품이 이달말 뉴욕 UN본부 전시를 앞두고 긴 여행에 올랐습니다. 생산량 증가와 재고 등으로 쌀값이 떨어지자 농민들이 벼 야적 시위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 이후 전라남도의 인구가 여섯 달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 강행에 반발하는 ...
2015년 11월 04일 -

'화폭에 담긴 장애인' UN 간다(R)
◀ANC▶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의 작품이 이달 말부터 뉴욕 UN본부에서 전시됩니다. 지적장애인들의 꾸밈없는 모습을 사계절로 표현한 77점의 작품들은 긴 여행을 위한 채비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가의 방에 쌓인 100호 크기 작품 77개. 캔버스가 악보, 지적장애인들...
김진선 2015년 11월 04일 -

쌀값 폭락..성난 농심 거리로 (R)
◀ANC▶ 쌀값이 올해 유례없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쌀값 안정대책을 촉구하는 쌀 야적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난 농심을 담은 포대들이 장흥군청 마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돌입한 쌀 야적시위는 전남에서는 영암과 해남,담양 ...
2015년 11월 04일 -

전남 인구 6개월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져
전남지역 인구가 6개 월 연속 늘고 증가폭도 커지고 있습니다. 10월 말 현재 전남 인구는 190만 5천 616명으로 지난달보다 천 214명 늘었고 5월 171명, 6월 255명 등 올 들어 증가 폭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연령대별 증가 인구는 그동안 고령인구가 주를 이룬 반면 지난 8월부터는 생산가능인구도 407명, 9월 552명 등 3...
김양훈 2015년 11월 04일 -

현대삼호중 신임 대표이사 '윤문균 사장' 내정
현대삼호중공업 신임 대표이사에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가 내정됐습니다. 내일(4일)자로 발령된 윤문균 사장은 올해 60살로 인하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중공업 생산부문 임원과 군산조선소장, 안전환경실장을 역임했습니다. 현 하경진 사장은 내년 1월1일 부로 자문역으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201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