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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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광주 군공항 이전 공방(R)
◀ANC▶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가 제기됐는데 새정치 민주연합 김동철 의원과 이낙연 지사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먼저 말하기를 꺼리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광주공항의 국...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기획2)전남 CCTV 50% 무용지물(R)
◀ANC▶ 전남지역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5대는 차량번호나 사람얼굴 식별이 어려워 무용지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내용들을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골목길은 물론 도로 곳곳에 설치된 CCTV. 만 4천여 대의 CCTV가 전남에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CCTV 기능을 제대로 하...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전남 소방, 소방관은 부족하고 장비는 낡아
전남지역의 화재 발생과 피해는 늘고 있으나, 소방관의 근무여건이나 소방장비는 매우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에 따르면 전남에서 최근 5년 동안 화재는 8백 건 가까이 늘었지만, 소방인력은 법정 기준의 절반 수준인 천8백 명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또, 3교대로 근무하는 119 지역...
2015년 10월 07일 -

'비위 얼룩' 고개 숙인 전남 경찰(R)
◀ANC▶ 자신이 조사하던 성추행 사건 피해자를 성폭행한 경찰관, 음주운전과 금품수수 등 각종 비리로 얼룩진 전남경찰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백승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국정감사에 앞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지난 2일 순천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자...
김진선 2015년 10월 07일 -

30년 이상된 노후 경찰관서, 전남지역 39곳
도내 경찰관련 건물 10곳 가운데 1곳 이상이 지은 지 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경찰관서 364곳 가운데 지은 지 30년 이상 된 건물은 3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건물 노후화가 심각한데도 전남지방경찰청은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안전진단도 하지...
2015년 10월 07일 -

10월 7일 오늘의 날씨
완연한 가을입니다. 목포 및 전남해안 지역 오늘도 맑고 건조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아침에는 곳곳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일교차도 크겠습니다. 목포는 10도 가량, 해남은 15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목포 24도, 해남 26도가 되겠습니...
2015년 10월 07일 -

가축 사육 마릿 수 증가.. 사육 가구 수 감소
최근 10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한우와 돼지 사육 마릿수는 증가했지만 가축 사육 가구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광주전남 한우와 육우는 43만 4천 마리로 10년 전보다 59.8% 증가했고 돼지는 108만 9천 마리로 28% 늘었습니다. 반면 한우와 육우 사육 가구 수는 만 8천 가구...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장흥산단 '대규모 열병합 발전소' 건립
장기 미분양 사태를 빚고 있는 장흥 바이오식품산단에 대규모 열병합 발전소가 건립됩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주식회사 한라가 장흥산단 4만여 제곱미터에 천7백50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매스를 사용하는 열병합 발전소를 이달에 착공해 오는 2천19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장흥 바이오식품산단은 2차 산단 조성공사가 이달 안...
2015년 10월 07일 -

'세계 전복 심포지엄' 여수 열려
해양수산부는 오늘(6)부터 10일까지 13개국 250여 명의 전복 분야 석학들이 참여해 전복의 세계화와 관련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하는 '세계 전복 심포지엄'이 여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전복 심포지엄은 3년마다 전복 주요 생산국을 돌아가며 개최하는 학술대회이며,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
2015년 10월 07일 -

골프장에서 70대 카트에 치여 숨져(R)
◀ANC▶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70대 남성이 경삿길을 내려오던 전동 카트에 치였습니다. 머리를 크게 다쳐 끝내 숨졌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지난 5일 골프를 치던 76살 이 모 씨가 카트 주행도로에 쓰러졌습니다. 경사길을 내려오던 전동 카트에 치인 이 씨는 병원으로 옮...
김진선 201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