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11월 12일 오늘의 날씨
대입시험일인 오늘 다행히 수능 한파도 없고 무난한 날씨 보이며 날씨로 인한 불편이 없겠습니다.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요. 낮 동안에는 목포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겠는데요. 다만 수험생 분들은 긴장한 탓에 아침에 다소 더 춥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입고 벗을 수 있는 외투를 잘 챙겨 입으셔야겠...
2015년 11월 12일 -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 부사장 승진
보해양조는 오늘 임지선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영업 총괄본부장에는 정민호 전무를 선임하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임 부사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신규 제품을 출시해 성공을 거뒀고, 정 전무는 창해 에탄올 이사와 보해통상 대표를 역임하고 보해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어온 인물입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12일 -

목포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시연사업 연말 마무리
목포시가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모한 주민 제안사업들이 올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마치고, 내년 1월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현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접수된 사업은 건강밥상 사업과 정원, 분재가꾸기, 창작공연 등으로 지금은 목원동 오거리 문화센터에서 분재 전시 판매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12일 -

시골 의원 꾸린 91살 의사 선생님(R)
◀ANC▶ 칠순, 팔순에 이르는 어르신들조차 예의를 극진하게 갖추는 백발의 의사 선생님이 있습니다. 올해 나이가 아흔이 넘은 원로 의사가 꾸려가는 시골의 작은 의원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백여 명이 모여사는 전남의 한 작은 마을. 낡은 간판 뒤로, 자그마한 의원이 있습니다. 의원을 ...
양현승 2015년 11월 12일 -

'사퇴'로 갈등은 봉합됐지만..(R)
◀ANC▶ 임명 강행사태 파동의 중심에 섰던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지역사회의 갈등은 일단 봉합됐지만 아직도 풀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원장으로 임명된지 20일, 후보자로 내정된지 68일 만입니다. 자진사퇴 ...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광주전남 내년도 어린이집 누리예산 편성 안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이 당초 예고한대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내년 예산안에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도 본예산에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은 전액 편성한 반면 어린이집 누리예산 670억원과 951억원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4곳이 내년도 ...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목포 춤추는바다분수 53만명 관람...30일까지 공연
목포춤추는 바다분수 관람객이 지난 4월 공연시작 이후 지금까지 53만4천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가 올해부터 데크에 앉아 관람하는 인원을 산정한 바다분수 관람객 숫자는 지난 2천12년 80만 명을 최고로 연 평균 60만 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포춤추는 바다분수는 매년 4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
신광하 2015년 11월 12일 -

내년 총선 선거구 '아직도..'-R
◀ANC▶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이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석 수 배분이라는 핵심쟁점을 놓고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는 13일이 획정 시한인데, 여.야 합의 결과에 따라 지역 선거구는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선거구 획정 시한을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협상을 이어갔지만 또 ...
2015년 11월 12일 -

광주시 예산 4조원 규모 진입(R)
(앵커) 광주시 살림살이 규모가 처음으로 4조원대를 넘어섰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특히 청년일자리와 마을 공동체 만들기 등에 집중 투자 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5.5 % 증가해 처음으로 4조원 규모에 진입했습니다. (인터뷰) 01 17 20 김종효 기획조정실장/광주광역시청 "재정...
2015년 11월 12일 -

네트워크]'부산어묵' 고유명사냐? 일반명사냐?
◀ANC▶ 어묵하면 부산어묵이죠, 그런데 부산어묵은 다 부산에서 만들었을까요? 지금은 전국 어디서 만들어도 부산어묵이란 상표를 쓸 수 있는데요 앞으로 부산에서 만든 어묵에만 부산어묵이란 명칭을 사용하도록 하는 길이 열립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어묵의 대명사가 된 부산어묵, 지금은 부산에서 ...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