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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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 평균 4.78% 인상
전라남도는 소비자 정책위원회를 열고 2015년 전남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을 평균 4.78%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농어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투자비 증가, 신용카드 납부 방식에 따른 수수료 인상, 지난해 연말부터 지속된 저유가로 인한 도시가스 경쟁력 약화 등이 고려됐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영산강·섬진강 물이용부담금 2년간 동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5일) 영산강·섬진강 수계의 2016~2017년도 물이용부담금 부과율을 올해와 동일한 1톤에 170원으로 결정하고 관련 고시를 개정했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이에따라, 광주와 전남지역 285만 명의 주민들과 125개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윤 2015년 08월 26일 -

기획1)전남공무원교육원 60년만에 이전(R)/김진선
◀ANC▶ 광주에 있는 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이 60여년 만에 전남으로 이전합니다. 이달 중에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최종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선 시군 5급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분야별 전문직무는 물론 창의성 향상과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기획2)'우리 지역이 최적지'(R)
◀ANC▶ 전남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군간 유치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에 따른 후유증 때문에 전라남도의 고민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시군간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군은 저마다의 이...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호남고속철 개통이후 목포에서 대규모 행사 잇따라
목포에서 대규모 학술대회 등이 잇따라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와 지방계약학회가 주관한 찾아가는 워크숍이 오늘까지 1박2일간 계속되면서 관련 공무원과 교수 등 5백 명이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또 오는 1일과 2일에는 '우호제휴항 국제네트워크, INAP 총회'가 아시아 6개국 2백 명이...
신광하 2015년 08월 26일 -

흑산도 산림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심각
신안군 흑산도 산림이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방제방식을 놓고 이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흑산도 산림면적 천5백여 헥타르 가운데 41%인 631헥타르에서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92헥타르는 소나무 8만2천여 그루가 고사되는 등 심각한 상황입니다. 신안군과 산림청은 피해목을 제거해야 한다...
양현승 2015년 08월 26일 -

목포지역 PC방 흡연 여전...단속의지 부족
청소년들이 주로 출입하는 PC방 내 흡연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 하당과 원도심 일대 PC방에는 금연 구역 표시와 흡연시 처벌 조항을 알리는 문구들은 부착돼 있지만 실제 흡연행위 적발과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업주들도 흡연자를 제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 PC방의 경우 흡연실과 금연실조차 제대로 ...
신광하 2015년 08월 26일 -

충장로에 사후면세점 추진(R)
(앵커) 광주 동구가 충장로 일대 상점들을 사후면세점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후면세점이 되면 물건을 산 외국인들이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데 가격경쟁력으로 외국인 관광객, 특히 중국인들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대낮 충장로 상가는 사람들 통행이 뜸합니다. 하지만...
2015년 08월 26일 -

"강소기업 육성 허브 만든다"(R)
◀ANC▶ 민간 자율형 창조경제센터가 포항에 이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광양 창조경제센터의 개소로 지역의 소재.부품, 에너지.환경 분야의 R&D와 벤처창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금호동 산업과학연구소 내에 광양 창조경제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전체...
2015년 08월 26일 -

목포*영암 예금 증가...비은행권 여신 증가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서남권 시군별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말 예금은행 수신은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각각 2백45억 원과 218억 원 증가한 반면, 여신은 영암군과 무안군 등에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비은행권의 경우 수신은 백22억 원이 늘어났고, 대출 역시 신협 등의 중소상공인 메르스 자금지...
신광하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