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음식평론가 비위생적 천일염 주장은 허위사실"
한 음식 평론가가 "천일염은 오염된 바닷물로 만들어졌다"는 글을 수 차례 게시한 것에 대해 천일염 생산자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염업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천일염은 명품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 음식평론가 황교익 씨가 거짓과 왜곡, 허위사실 유포로 찬물을 끼얹고 있다...
양현승 2015년 08월 25일 -

박철환해남군수 '해외정책연수' 취소
박철환 해남군수가 최근 고조되는 한반도 긴장과 태풍 북상 등을 이유로 해외 정책 연수를 취소했습니다. 박군수는 당초 목민관클럽에서 주관한 8박10일 일정의 유럽 연수를 오늘 출발할 예정이였으나 급박한 남북 대치상황 등을 감안해 연수 일정을 취소하고 정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25일 -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 인양작업에서 배제되는 등 특위 활동 위축이 우려됩니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홍도 폐기물 소각장이 잦은 고장으로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천일염이 오염된 바닷물로 만들어졌다는 한 음식평론가 주장에 대해 천일염 생산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비를 고려해 임금을 책정...
2015년 08월 25일 -

멀고 먼 진상규명..특조위 '막막'(R)
◀ANC▶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권한을 축소시킨 시행령과 예산 삭감 등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시작된 선체 인양 작업에서도 배제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에 자리잡은 중국 업체의 만 천톤급 바지선. 지난 1...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 -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의 장비와 인력들이 대피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중국인 잠수사 등 150여 명의 인양팀을 태운 바지선과 예인선이 침몰 지점을 떠나 진도군 북송도 북동쪽 해역으로 피항했으며, 태풍의 영향이 거세지면 신안군 평사도 해역으로 2차 피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첫...
김진선 2015년 08월 25일 -

홍도 폐기물 소각장, 끝내 '애물단지'(R)
◀ANC▶ 천연기념물 홍도에 만들어 놓은 폐기물 소각시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벌써 반 년째 생활 쓰레기가 육지로 반출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마을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삼륜차에 실려 옵니다. 분리수거를 거쳐 노란 포대에 담아 쌓아뒀습니다. ◀SYN▶...
양현승 2015년 08월 25일 -

"음식평론가 비위생적 천일염 주장은 허위사실"
한 음식 평론가가 "천일염은 오염된 바닷물로 만들어졌다"는 글을 수 차례 게시한 것에 대해 천일염 생산자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염업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천일염은 명품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 음식평론가 황교익 씨가 거짓과 왜곡, 허위사실 유포로 찬물을 끼얹고 있다...
양현승 2015년 08월 25일 -

올 상반기 전남 수산물 생산량 19% 증가
올 상반기 전남지역 어업 생산량은 98만 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습니다. 생산량이 늘어난 것은 올해 해조류 주 생산 시기 적정 수온 유지로 어장 환경이 양호해져 김과 미역, 다시마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주요 품종별 생산량은 다시마 33만 8천 톤, 미역 27만 7천 ...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생활임금제' 도입 추진(R)
◀ANC▶ '생활임금'이라고 아십니까? 최저임금과 달리 실제 생활이 가능한 근로자 임금을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도 실제 생활비를 고려해 임금을 책정하는 이른바 '생활임금제'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박 모씨. 주 40시간을 꼬박 일하지만 월급은 110...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 -

고수온기 수산생물 질병관리 강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질병 관리에 취약한 섬 지역 어류와 전복 양식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식 어패류 이동진료소를 운영하고 고수온기 양식 관리 요령 등에 대한 상담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여수, 고흥, 완도까지 유해성 적조가 확산되고 있으며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는 연중 수온이 가장 높은 시...
김양훈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