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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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10.28 재보선 사전투표율 '신안군 나' 최고
어제까지 이틀동안 진행된 10.28 재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전국 평균 3점58%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곳의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안군 나 선거구로 16점08%를,광역의원은 함평군 제2선거구가 12점5%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목포시 라 선거구는 9...
2015년 10월 25일 -

[통합] '교과서 정쟁' 졸속 획정 우려
(앵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이 선거구 획정 등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이 이제 채 20일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안갯속에 묻혀있어 졸속 획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행위다' '좌편향 교과서는...
2015년 10월 25일 -

[통합]광양-일본 카페리 운항 과제는?-R
◀ANC▶ 광양의 한 민간 선사가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일본 항로가 열리는 것은 크게 반길만 하지만 4년 전 실패 사례가 있었던 만큼 조심스러운 반응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운항이 항로가 끊...
2015년 10월 25일 -

[통합]전남 광역치매센터, 오는 12월 개소 예정
전남도내 치매 환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남 광역치매센터가 이르면 오는 12월 공식적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순천 성가롤로병원에 설립 중인 전남 광역치매센터가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12월 23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역치매...
2015년 10월 25일 -

[통합]대나무 박람회 관람객 90만명 돌파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객이 목표했던 9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 37일째인 지난 23일 경기도 김포에서 온 김상관씨 가족이 90만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해 죽녹원 한옥호텔 무료 이용권 등을 경품으로 받았습니다. 조직위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평일에는 만여명, 주말에는 10만여명이 입장하...
2015년 10월 25일 -

[통합]내일(26)부터 재선충병 확산 방지 특별단속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경찰 등과 함께 내일(26)부터 다음달까지 목재 유통,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 원목 취급 수량과 유통자료 작성, 비치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재선충병이 주로 펠릿공장이나 제재소 등에서 발생한데 따른 것으로 광주와...
2015년 10월 25일 -

[통합]광주전남 주택건설 인허가 증가
주택 시장 회복세에 힘입어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3천6백여 가구로, 지난해 9월보다 7배나 늘었고 전남은 970여 가구로, 44% 증가했습니다. 주택 착공과 분양 실적의 경우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방은 하락했지만 전...
2015년 10월 25일 -

(리포트) 가을 축제 종합
김치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꿈꾸는 광주 김치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맛의 향연을 펼칩니다. 영암에서는 1억 송이의 국화가 펼치는 꽃의 향연이 월출산 자락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김치 고수들의 손맛 자랑이 주말 나들이객들을 유혹합니다. 잘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듬뿍 바르고 아삭아...
2015년 10월 24일 -

안개로 어선 좌초..사건 사고 잇따라(R)
◀ANC▶ 서해에서는 짙은 안개 속에 어선이 좌초되고, 불법조업한 중국어선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50대 여성을 교통사고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스님이 불잡히는 등 주말에도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뱃머리가 가라앉은 어선에서 해경이 바닷물을 빼내고 있습니다. 완도군 약...
김진선 2015년 10월 24일 -

광주·전남 약국 10곳, 면허 대여 혐의 조사
대한약사회는 현재 광주와 전남지역 약국 10곳이 불법으로 약사 면허를 빌려 영업을 한 혐의로 경찰이나 검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약사회는 이에 대해 그동안 '면허 대여 약국 신고센터'에 접수된 약국 40여 곳의 자료를 건강보험공단에 제공하고, 공단은 경찰과 함께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
2015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