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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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광주 전남 무료 할인 혜택(R)
(앵커) 임시 공휴일인 내일부터 주요 관광지나 시설이 무료 개방되거나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어디에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 송정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사흘 연휴 첫날인 내일(14일)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CG)내일(14일) 하루 종일은 물론, 오늘(13일) 고속도로에 들어왔다가 내일(14일) 빠...
2015년 08월 13일 -

"목포 도시재생, 핵심사업 구체성 부족"
목포포럼은 오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박성현 상임대표는 "목포도시재생 핵심사업의 구체성과 준비가 부족하고, 관광객 수요 맞춤형 사업전략 보완과 대체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도시재생을 전담할 조직을 만들어 관광과 문화예술을 포함한 광범위한 부서별 협...
양현승 2015년 08월 13일 -

더위도 쉬어가는 연꽃세상(R)
◀ANC▶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 무안에서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연꽃의 향연이 시작됐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덤으로 얻은 연꽃방죽에 피서객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33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저수지가 푸른 연잎으로 뒤덮였습니다. 초록빛 사이로 백련은 어느 때보다...
양현승 2015년 08월 13일 -

여수 외고설립 추진에 대한 전남교육청 입장 촉구
전남교육희망연대는 여수시가 추진하는 사립 외국어고 설립에 대해 전라남도교육청이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교육희망연대는 성명을 내고 명문대 진학 수단으로 이용되는 외고 설립은 지역 내 경쟁을 부추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전라남도교육청이 입장을 신속히 발표해 지역사회 갈등과 분란이 빨리 ...
김양훈 2015년 08월 13일 -

데스크단신]'가고 싶은 섬' 봉사(R)
◀ANC▶ 신안 반월도에서 사흘 동안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봉사활동이 실시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봉사활동에 나선 전남 자원봉사센터와 전남지역 대학 봉사단체 학생들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둘레길 표지판을 설치하고 마을과 해변 주변 환경 정화활동, 이미용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김진선 2015년 08월 13일 -

신안 해상에서 50대 선원 실종..수색중
어젯밤(12) 오후 10시 45분쯤 신안군 임좌면의 항구에서 정박 중인 19톤급 어선에서 선원 51살 이 모 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어선을 정박하던 중 뱃머리 부근에서 추락했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8월 13일 -

휴일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2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휴일인 내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
김진선 2015년 08월 13일 -

세월호 선체 인양 본격화..진도에서 설명회 열려
정부가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오늘 진도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어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인양사업자로 선정된 중국 상하이샐비지가 세월호 인양 방법과 절차, 실종자 유실방지 대책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진도 어민들은 인양 작업 중 조업금지구역과 기름 유출 피해에 대한 구체적 사...
김진선 2015년 08월 13일 -

목포 음식물 쓰레기 수거 중단..갈등 고조
목포 음식물 쓰레기 위탁처리 계약을 일방 해지한 호남축산이 "목포시가 음식물 폐기물 수거*처리 업무 정책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남축산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2003년부터 목포시 음식물 수거*처리를 동시에 하는 조건으로 낮은 비용을 받았지만 지난달부터 수거업무를 하지 못하게 돼 현재 단가...
양현승 2015년 08월 13일 -

더위도 쉬어가는 연꽃세상(R)
◀ANC▶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 무안에서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연꽃의 향연이 시작됐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덤으로 얻은 연꽃방죽에 피서객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33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저수지가 푸른 연잎으로 뒤덮였습니다. 초록빛 사이로 백련은 어느 때보다...
양현승 201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