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순천대 총장에 2순위 후보자 임명..파장 예고
공석사태를 빚고 있던 순천대 총장에 2순위 후보자가 임명됐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오늘(21) 오전 교육부가 공문을 통해 2순위로 후보 추천된 사회체육학과 박진성 교수를 제8대 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2순위 후보자가 국립대 총장으로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와 관련해 교수회는 내일(22) 긴급 회의를 ...
2015년 10월 21일 -

해상 실크로드의 열쇠 '법화사'(R)
◀ANC▶ 완도는 천2백여년 전 장보고 대사가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곳인데요. 당시 사찰이였던 법화사가 한중일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중국 산둥성 영성시의 적산 법화원, 제주도의 법화사,일본 교토의 엔랴쿠지, 모두 해상...
2015년 10월 21일 -

전남도 전국장애인체전 22종목 참가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강릉에서 열리는 35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전라남도는 스물일곱 종목 가운데 스물두 종목에 참가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2일) 오후 전남체육회관에서 댄스스포츠, 배구, 조정, 수영, 게이트볼 등 스물두 종목 4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장애인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지난 해 16위보다 두 단계 앞서...
2015년 10월 21일 -

만취 운항하다 음주측정 거부한 항해사 입건
오늘 오전 3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해상에서 천4백 톤급 화물선이 장애물이 없는 항로에서 지그재그 운항을 하다 해상교통관제센터에 포착됐습니다. 해경은 5백 톤급 경비함정을 투입해 1항해사인 67살 이 모 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시도했지만 이 씨는 이를 3차례 거부했으며, 해경은 선장 등의 진술과 교신 녹취...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50대 남성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 새벽 2시쯤, 무안군 교촌리의 한 도로에서 28살 조 모씨가 몰던 차량에 무안군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치였습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개가 낀 상태에서 도로에 누워 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다"는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양현승 2015년 10월 21일 -

정의당,해남군 근무평점 조작 진상규명 촉구
정의당이 해남군의 근무평점 조작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 수사기관이 나서 근평 조작을 지시한 주체와 조작 이유,금품 수수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수 년에 걸쳐 빚어진 해남군의 근무 평점 조작에 대해 감사를 실시해 전 현직 부군수 4명과 인사 실무자 3명에 대한 ...
2015년 10월 21일 -

신안군 7급 이하 공무원 전보 인사 단행
신안군이 7급 이하 공무원 148명에 대해 전보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신안군은 "당초 추석 이전에 전보인사를 실시하려 했지만, 휴직자 등 결원이 55명에 이르는 등 전보를 내기가 곤란했고 28명이 신규 임용될 시점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8월 말, 승진인사 이후 두달여 동안 전보 인사가 ...
양현승 2015년 10월 21일 -

신안군 함초, 미*일*두바이 50만 달러 수출 계약
신안군은 국제농업박람회 수출 상담을 통해 미국과 일본, 두바이에 50만 달러 상당의 함초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함초 육성사업을 통해 함초 된장과 고추장, 함초 소금 등 함초를 활용한 식품 가공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0월 21일 -

기아 최희섭 선수 구단에 은퇴 의사 밝혀
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 선수가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희섭 선수는 최근 구단측과의 면담에서 부상당한 허리가 나아지지 않아 선수 생활이 어려울 것 같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최 선수의 은퇴 여부는 구단과의 추가 면담 이후에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서재응 선수는 내년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구단 측...
2015년 10월 21일 -

'구조도 규정이 먼저' 스스로 구조하라?(R)
◀ANC▶ 바다 한 가운데서 배가 고장으로 멈춰선다면 어민들은 해경에 구조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이 구조에도 '규정'이 있어 모두를 구조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명을 태우고 조기잡이에 나섰던 7톤급 영광호. 지난주 신안 만재도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멈춰섰...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