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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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오룡지하차도,누수 하자보수 계속돼
남악신도시 오룡지하차도 누수에 대한 하자보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통 1년여 만인 지난 2008년 누수가 발생한 뒤 해마다 하자보수가 계속됐던 오룡지하차도는 올해에도 내부 10여 곳에서 누수가 발생해 지난 달부터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보수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무안군은 정기 안전점검 결과 안전상의 문제는 없었...
양현승 2015년 08월 10일 -

해수욕장 이안류..30여 명 떠내려가R
◀ANC▶ 해안으로 밀려오다 갑자기 먼바다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역파도를 '이안류'라고 하죠. 전남의 한 해수욕장에서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 수십 명이 긴급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완도의 한 해수욕장. 넓은 바다 위에서 사람들이 튜브에 매달린 채 파도에 휩쓸려 나...
김진선 2015년 08월 09일 -

전남대 통합 10년, 실익은?
◀ANC▶ 대학병원 유치문제에서 시작된 지역과 대학의 갈등 속에, 여수시가 전남대 통합 성과에 대한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올해로 통합된 지 10년,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지역 속의 대학으로 자리 잡기에는 갈 길이 멀다는 결론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C/G1) 학생 수 감소//(제목+효과음) 여수대가 ...
2015년 08월 09일 -

지역 의원 회동…"文체제로는 총선 어려워"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전남 의원들이 문재인 대표 체제로는 내년 총선을 치르기 어렵다는 공감하고 앞으로 공동 행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의원들은 어제(8일) 이종걸 원내대표와 함께 한 자리에서 문 대표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혁신위의 활동과 여론의 추이를 살펴본 뒤 앞으로의 입장을 결정...
2015년 08월 09일 -

'광복에서 통일로' 여야 국토순례
(앵커) 광복 70주년을 맞아 남북통일과 새로운 한일관계 정립을 위해 여,야가 국토 순례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광주를 출발해 임진각까지 540킬로미터를 5박 6일동안 순례하며 선조들의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게 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SYN▶ '광복에서 통일로' 화이팅 이종걸 원내대표와 조원진 새누리당 부...
2015년 08월 09일 -

아파트 담장 30미터 기울어져 출입 통제
어제(8) 광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아파트 담벼락이 기울어져 관계기관이 응급복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4시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모 아파트 앞 놀이터 담장 30미터가 기울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북구청과 소방서가 출동해 주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담장에 보강재를 설치했습니다. 북구는 어제 내린 42.9밀리미터의 집중...
2015년 08월 09일 -

광양시, 벽면녹화로 기후 변화 대응
광양시가 오는 2018년까지 벽면 녹화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10월까지 광양읍 등 6개 구역 2.3km구간에 7만 여본의 덩굴식물을 심고 벽면녹화식물 돌보미도 위촉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2018년까지 벽면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실가스도 줄이고 도심 열섬 현상도 완화하는 이중의 성과를 기대하고...
2015년 08월 09일 -

광주에서 장애인 호텔리어 탄생
중증장애인 호텔리어가 광주지역에서도 처음으로 탄생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사는 9명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달간 호텔리어 교육을 진행했고 이들 모두가 광주 상무지구에 문을 열 예정인 스테이53 호텔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호텔리어는 2013년 서울에서 7명이 배출된 이래 지역에서는 처음 ...
2015년 08월 09일 -

광주 광산구 - 전라남도, 미이관 토지 갈등
광주 광산구와 전라남도가 광산군 시절의 땅을 놓고 소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1988년 광산군 시절 전라남도에서 광주시로 편입될 때 이관되지 않은 토지 7,189제곱미터를 돌려달라고 전라남도에 요구했습니다. 전남도는 그러나 행정구역개편 당시 광주시와 전남도의 협약에 따라 '공공재산'으로 이관 되지 않...
2015년 08월 09일 -

정부, 故 이매방 선생 은관문화훈장 추서
지난 7일 별세한 한국무용가 고(故) 이매방 선생에게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됐습니다. 문광부는 평생 우리춤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며, 문화융성과 전통예술 발전에 기여한 이매방 선생의 공적을 기리고자 훈장을 추서했다고 밝혔습니다. 승무와 살풀이 춤의 대가로 목포 출신인 우봉 이매방 선생은 지난 7일 ...
2015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