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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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삼학도 1m 높인다(R)
◀ANC▶ 비가 오지 않아도 목포항 수위가 5미터까지 높아지면 바닷물에 잠기는 도로가 있습니다. 삼학도 일대 도로인데요, 침수 방지 사업과 함께 삼학도 지반을 높이는 공사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빗물관을 타고 흘러든 바닷물이 도로를 적십니다. 불과 10여 분 만에 차량 통...
신광하 2015년 08월 06일 -

전복 사상 최대 물량 출하..가격하락 고심(R)
◀ANC▶ 전복의 고향, 완도에서 올해 사상 최대 물량의 전복이 출하되고 있습니다. 전복 가격이 예년같지 않아, 양식어민들 고민이 깊습니다. 왜 그런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완도를 덮친 태풍 볼라벤.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고, 전복 1억800만 마리가 태풍에 휩쓸렸습니다. ...
양현승 2015년 08월 06일 -

호남권 국회의원,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촉구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복합리조트 공모사업과 관련해 호남 정치권도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호남권 국회의원 21명은 지역균형발전과 여수 세계 박람회장의 사후 활용 활성화를 위해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공동성명서를 채택하고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하기로 했습...
김양훈 2015년 08월 06일 -

전남 지리적 표시 등록 농식품 전국에서 최다
지리적 표시에 등록된 전남 농식품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산 농식품 지리적 표시 등록 품목은 지난 2002년 전국 1호를 기록한 보성녹차를 비롯해 진도 울금, 영암 무화과 등 35개로 전국 등록 품목의 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 품질관리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리적 표...
김양훈 2015년 08월 06일 -

고대 고분의 수수께끼 풀다(R)
◀ANC▶ 마한 세력의 중심지였던 영암 시종에서 말무덤으로 알려졌던 고분 한 기가 발굴됐습니다. 도굴로 훼손됐으나 고대 고분의 변천사를 밝혀줄 단초를 제공해 고고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경지 한 가운데 방형 고분이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말무덤으로 ...
2015년 08월 06일 -

"시민정원사 육성한다"-R
◀ANC▶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시민정원사' 육성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가정 집 정원은 물론 정원사로서 새로운 일거리도 만들어 정원산업의 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상사면의 한 식당, 넓은 마당에 펼쳐진 정원을 관리하는 사람은 식당 주인이 아니라 시민정...
2015년 08월 06일 -

"전남택시조합 이사장 공금 횡령 의혹 수사해야"
전남택시조합 조합원 일부가 '전남택시조합 이사장의 공금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와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남택시조합 김 모 이사장이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을 로비단체로 규정하고, 예산담당 직원이 비상대책비를 정치후원금으로 사용했다고 인정했다며 공금 횡령 ...
김진선 2015년 08월 06일 -

데스크단신]광복 70주년 기념행사(R)
◀ANC▶ 광복 70주년을 전후해 전남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광복절 당일 오전 10시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윤봉길 의사를 기리는 공연 등 경축식을 열고 1945년 출생 일흔 명을 초청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또 특별 기획 사진 전시회도 열립니다./...
김진선 2015년 08월 06일 -

폭염특보 14개 시군으로 확대.. 무더위 이어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지방은 오늘도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나주와 함평 등 6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목포 등 8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화순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6.9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함평 35.9도, 목포 32.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오후부터는 점차 구름이 ...
김양훈 2015년 08월 06일 -

폭염에 전남지역 가축 34만 6천마리 폐사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남에서도 가축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 여름 폭염으로 전남에서는 118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닭 30만 4천 마리, 오리 4만 2천 마리 등 34만 6천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양계농가가 많은 나주의 피해가 가장 크고 곡성, 영암지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