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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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항하려던 어선 좌초..승선원 6명 구조
오늘(2) 오전 6시 45분쯤 신안군 흑산면 대흑산도항에서 승선원 6명이 탄 29톤 어선이 입항 중에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승선원을 구조하는 한편 8시간여 만에 선박을 암초에서 끌어내렸으며 선장 57살 김 모 씨가 졸음 운항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데스크단신]전남도의회 임시회
◀ANC▶ 전라남도의회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제298회 임시회를 엽니다. ◀END▶ ◀VCR▶ 이번 회기에는 소규모 태양광발전사업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과전라남도 중소기업 생산제품, 농수산식품의 수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16건을 처리하고 도정과 교육행정 현안에 대한 도정질문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남도립...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대체로 흐림..늦은 밤까지 곳곳에 비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밤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오후에도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 사임 목포시 압력설 파장
목포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이 사표를 낸 것과 관련해 목포시 외압설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전국장은 사임하기 전 목포시의원에게 현황자료를 제출했는데 이와 관련해 2차례 경위서 제출을 요구하고 컴퓨터 본체까지 강제로 압수하는 등 사실상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김 전 국장이 사업과...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전남 8월 인구 190만 3609명, 4개월 연속 증가
전남지역 주민등록인구가 4개 월 연속 늘고 있는 가운데 시군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8월말 현재 전남 인구는 190만 3천 609명으로 7월보다 563명이 늘었고 지난 5월 이후 4개 월 연속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나주와 순천, 강진, 진도군 인구는 증가한 반면 여수와 광양시 인구는 감소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광주전남 학교 성범죄 '5일에 한번 꼴로 발생'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5일에 한번꼴로 성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재정 의원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내 성폭력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3년과 2014년, 2년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성폭행과 성희롱 등 156건의 학내 성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부실공사 눈 감아준 공무원 영장(R)
◀ANC▶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부실공사를 눈감아준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뇌물을 챙기는 동안 물에 떠야할 십억대 부잔교는 파도에 떨어져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3년 완공된 완도항 해양마리나. 선박 계류시설 곳곳이 부식되고 뜯겨져나갔습니다. 요트 ...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신안 해상에서 선박 충돌 의심 신고..해경 수색중
오늘 오전 1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남쪽 6.3킬로미터 해상에서 만8천 톤급 라이베리아 국적 컨테이너선 H호가 어선과 부딪힌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H호 측은 항해하던 중 배 오른쪽에 어선이 보여 왼쪽으로 방향을 바꿨지만 어선과 충돌했고, 충돌 흔적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입항하려던 어선 좌초..승선원 6명 구조
오늘(2) 오전 6시 45분쯤 신안군 흑산면 대흑산도항에서 승선원 6명이 탄 29톤 어선이 입항 중에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승선원을 구조하는 한편 3분의 1가량 가라앉은 어선의 전복을 막기 위해 고박 조치를 마쳤으며, 만조 시간에 예인선을 이용해 선박을 이동시킨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백중사리기간 목포내항 주변 4일 연속 바닷물 침수
바닷물의 수위가 연중 가장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이던 지난달 30일부터 오늘까지 목포 내항 주변 도로가 4일 연속 바닷물에 침수됐습니다. 바닷물 범람이 가장 많았던 곳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앞 도로로 백중사리 기간 중 6차례 침수됐고, 동명동 4거리 구간도 주로 새벽과 저녁시간에 4차례 침수됐습니다.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