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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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눈 감아준 공무원 영장(R)
◀ANC▶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부실공사를 눈감아준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뇌물을 챙기는 동안 물에 떠야할 십억대 부잔교는 파도에 떨어져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3년 완공된 완도항 해양마리나. 선박 계류시설 곳곳이 부식되고 뜯겨져나갔습니다. 요트 ...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 -

방치된 섬 공사장..국립공원내 흉물(R)
◀ANC▶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지역 공사 작업장이 엉망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사자재는 먼지를 날리며 쌓여 있고, 쓰지 않는 건물은 흉물로 변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십 년간 흑산도와 홍도에서 방파제 등의 공사를 해왔던 한 건설업체의 현장사무소입니다. 행정기록상 ...
양현승 2015년 09월 02일 -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 사임 목포시 압력설 파장
목포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이 사표를 낸 것과 관련해 목포시 외압설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전국장은 사임하기 전 목포시의원에게 현황자료를 제출했는데 이와 관련해 2차례 경위서 제출을 요구하고 컴퓨터 본체까지 강제로 압수하는 등 사실상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김 전 국장이 사업과...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땅끝에 웬 풍력발전단지 (R)
◀ANC▶ 3년 전 화원 화력발전소 건설 논쟁으로 곤혹을 치렀던 해남군이 또 다시 땅끝 풍력발전단지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허가를 내줬는데 주민들은 결사 반대인 반면 해남군의 입장은 모호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대기업이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에 풍력발전...
2015년 09월 02일 -

(목포대)학과 통합, 맞춤형 인재 양성(R)
◀ANC▶ 특성화 학과로 승부를 걸고 있는 지역 대학을 소개하는 목포MBC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여러 개의 학과를 하나의 학과로 통합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고 있는 목포대학교를 김양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찰스란 이름의 로봇은 목포대 제어로봇공학과의 또 다른 학생입니다. 초등학생 1학년 크기의 이 로봇은...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전남 8월 인구 190만 3609명, 4개월 연속 증가
전남지역 주민등록인구가 4개 월 연속 늘고 있는 가운데 시군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8월말 현재 전남 인구는 190만 3천 609명으로 7월보다 563명이 늘었고 지난 5월 이후 4개 월 연속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나주와 순천, 강진, 진도군 인구는 증가한 반면 여수와 광양시 인구는 감소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02일 -

목포원도심 25층 오피스텔 신축계획 조건부 승인
목포 원도심 옛 호남극장 부지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의 오피스텔 신축계획이 조건부 승인됐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고층 오피스텔 신축에 따른 주거지역 일조권 침해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고, 지하 터파기 공사 때 인근 건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 구체...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야구장 소음 때문에 못 살겠다"(R)
(앵커) 우리의 야구장 응원 문화는 노래부르고 소리치고.. 한마디로 화끈하죠.. 그런데 야구장 옆 주민들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인가 봅니다. 주민들이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다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음 피해 소송을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16차전이 열리던 날. 8천 8백명의 ...
2015년 09월 02일 -

백중사리기간 목포내항 주변 4일 연속 바닷물 침수
바닷물의 수위가 연중 가장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이던 지난달 30일부터 오늘까지 목포 내항 주변 도로가 4일 연속 바닷물에 침수됐습니다. 바닷물 범람이 가장 많았던 곳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앞 도로로 백중사리 기간 중 6차례 침수됐고, 동명동 4거리 구간도 주로 새벽과 저녁시간에 4차례 침수됐습니다.
신광하 2015년 09월 02일 -

신안 해상에서 화물선-어선 충돌 의심 신고..수색중
오늘 오전 1시 20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남쪽 6.3킬로미터 해상에서 만8천 톤급 라이베리아 국적 컨테이너선 H호가 어선과 부딪힌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H호 측은 항해하던 중 배 오른쪽에 어선이 보여 왼쪽으로 방향을 바꿨지만 어선과 충돌했고, 충돌 흔적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선이 ...
김진선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