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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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임금 조례 제정 움직임 일선 시군으로 확대
생활임금 조례 움직임이 전남 일선 시군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가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최근 개최한 토론회에 영광군 등 10여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이후에도 도의회에 각 시군으로부터 생활임금 조례 제정과 관련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남도와 산하기관 비정규직부터...
김양훈 2015년 08월 28일 -

수산물 수출 종합지원센터 필요성 높아
서남권의 수산물 수출 업무를 지원할 종합지원 센터 설립이 시급합니다. 전남서남권의 수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 1억2천만 달러로 전남의 80%, 전국의 60%를 차지하고, 수산물 가공 수출 기업의 80%인 56곳이 목포와 완도를 중심으로 밀집해 있습니다. 또 수출액은 연평균 20% 가량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출 업...
신광하 2015년 08월 28일 -

초저금리 '쪼들리는 장학기금'(R)
◀ANC▶ 요즘 경기침체와 맞물려 시중금리가 거의 바닥 수준입니다. 이자수입에 의존해온 장학사업에 초저금리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최근 수년 새 반토막났습니다. 4년 전 3%를 넘었던 금리는 지난 6월 사상 최저인 1점5%까지 떨어졌습니다.// -...
2015년 08월 28일 -

버릴 것 없는 고구마..잎도 '슈퍼푸드'(R)
◀ANC▶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우주시대 식량자원으로 선택할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데요. 고구마 잎에 함유된 영양분이 흔히 식용으로 쓰는 고구마나 줄기보다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10월 수확을 앞둔 고구마 밭입니다. 퍼런 잎과 함께 줄기가 바닥을 따라 ...
양현승 2015년 08월 28일 -

30일~9월2일 해수위 5m 이상 상승..침수 주의
목포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목포항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 동안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 활동에 나서는 한편, 침수경계 지역인 해안 저지대에는 주차를 피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8월 28일 -

전남도교육청 단체교섭 회피.. 전교조 출퇴근 시위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라남도교육청이 단체교섭을 피하고 있다며 출퇴근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올초 도교육청과 본교섭, 실무교섭 등을 진행했지만 이후 단체교섭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31일부터 도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다음달 17일에는 시민단체와 함께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
김양훈 2015년 08월 28일 -

옥매광산 광부수몰 70주년 합동 추모제
해남 옥매광산 광부 집단 수몰 사건 7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황산면 옥매광산 부두에서 합동추모제가 열립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부수몰사건을 모티브로 한 극단 미암의 연극 '그들의 귀향 ' 공연과 고사, 추모사 낭독 등이 이어집니다. 옥매광산 광부 수몰 사건은 일제에 의해 제주도로 강제 징용됐던 광부들이 해방을 ...
2015년 08월 28일 -

광주전남 유치원 CCTV 신청률 저조
교육부가 유치원에 CCTV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청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유치원 CCTV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820여개 유치원 가운데 CCTV 설치를 희망한 유치원은 광주 20곳, 전남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은 다음 달 3일과 4...
김양훈 2015년 08월 28일 -

불법 선거운동 의혹 '시끌' - R
◀ANC▶ 최근 경매기록 조작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고흥군수협이 이번에는 조합장 선거로 시끄럽습니다. 금품 살포 의혹 등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데 경찰과 선관위도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합원 만 6백여 명. 수협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인 고흥군수협의 조합장...
2015년 08월 28일 -

천일염 위생논란 계속..미생물 진실은?(R)
(앵커) 영광과 신안 등이 주산지인 국산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뀐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정부가 여러기준을 아직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실은 무엇일까요? 김인정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기자) 논란의 발단은 유명 맛 칼럼니스트가 시작했습니다. 천일염이 얼마나 더러운 지...
2015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