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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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촌지까지(R)
◀ANC▶ '촌지'와 '학교폭력', 근절하자는 이야기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두 가지 일이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정규교육에 막 발을 내딛은 어린 초등학생이 이같은 말썽에 휩싸여 급기야 등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 있는 광주교대 부설 ...
김진선 2015년 07월 16일 -

호남KTX 2단계 올해 반쪽 착공(R)
◀ANC▶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공사가 전체 노선 확정없이 올해 착공됩니다. 광주-나주-함평 구간은 우선 공사가 시작되지만 무안공항 경유 문제는 여전히 불씨로 남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속 300km.. 고속혁명이라 할 수 있는 KTX는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4미터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와 서해남부전해상에서는 0점5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상에 바람이 매...
2015년 07월 16일 -

조직개편--후속 인사단행(R)
◀ANC▶ 전라남도가 기구개편에 따른 규칙을 오늘(15일) 공포하고 후속 인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부 승진 전보 인사가 벌써 도청 안팎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 기구개편에 따라 정원은 4천2백스물세 명으로, 백예순세 명이 늘었습니다. ◀INT▶ 장영식...
2015년 07월 16일 -

민선 6기 1년 첫 평가(R)
◀ANC▶ 박홍률 목포시장의 민선 6기 1년간의 행정을 평가하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시정 전반을 샅샅이 살피겠다는 의원들의 다짐과는 달리, 실제 감사대상은 전임시장 재임시절 사업들이 대부분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첫 날, 목포시의회 복도에는 줄...
신광하 2015년 07월 16일 -

전남개발공사,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첫 분양 개시
전남개발공사는 남악신도시 오룡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1만 4천 제곱미터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합니다. 공급일정은 오는 27일 1순위, 28일 2순위, 29일 3순위로 순위별 당일 신청접수, 추첨이 진행되며 31일 계약 체결 예정입니다. 오룡 택지개발지구는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일원에 계획인구 2만 천 명으로 오는 20...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세월호 선체 인양, 내년 7월까지 마무리(R)
◀ANC▶ 세월호 선체 인양에 나설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1순위 업체는 세월호에 구멍을 뚫지않는 방식으로 예상보다 5달 빠른 내년 7월까지 인양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와 조달청이 세월호 선체인양업체 선정 평가를 마쳤습니다. 중국 국영기업인 상하이 살비...
양현승 2015년 07월 16일 -

호남KTX 2단계 올해 반쪽 착공(R)
◀ANC▶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공사가 전체 노선 확정없이 올해 착공됩니다. 광주-나주-함평 구간은 우선 공사가 시작되지만 무안공항 경유 문제는 여전히 불씨로 남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속 300km.. 고속혁명이라 할 수 있는 KTX는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전남 전 지역 AI 이동제한 해제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AI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지난 5월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6월 30일 마지막으로 발생한 이후, 30일 이상 추가 발생이 없고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 도내 모든 지역 가금류 이동제한이 해제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5개 시군에서 27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42농가...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조선경기 전망 "맑고 흐림"(R)
◀ANC▶ 국내 조선경기가 오랜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대형조선소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어서 지역 중소형 조선업계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축구장 두 개 크기의 초대형 LPG선 4척이 한꺼번에 명명식을 가졌습니...
201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