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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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성지화사업지구 봉안당 5천기 시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목포가톨릭성지화 사업에 5천 기의 봉안 시설을 포함하는 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대교구는 목포 연산지구에 있는 2천 기의 천주교 묘역이 미관상 좋지 않다며 목포시가 이전을 요구하고 있고, 성직자들의 시신을 화장해 수용하기 위해 봉안당 설치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목포 가톨릭 성지...
신광하 2015년 09월 23일 -

사후면세점..기대반 우려반(R)
◀ANC▶ 목포 원도심 경제활성화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사후면세점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제도 정비와 특색있는 상품 개발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원도심의 차안다니는 거리입니다. 도심 공동화로 빈점포는 늘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서남권 최대의 ...
신광하 2015년 09월 23일 -

광주전남 4년제 대학 휴학,자퇴생 한해 3800명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학교를 그만두거나 휴학한 학생들이 38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광주지역 4년제 대학 7곳의 지난해 입학생 만 5천여 명 가운데 1학년 학생 2000명이 휴학을 했으며 623명이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전남지역도 7개 4년제 대학 입학생 7332명 가운데 1...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목포에서 교회 소유권 다툼으로 방화..4명 중경상
오늘 오전 12시 5분쯤 목포시 측후동의 한 교회에서 교인 35살 조 모 씨가 바닥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였습니다. 이 불로 조 씨와 조 씨를 말리던 다른 교인 40살 박 모 씨등 3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교회 소유권을 놓고 조 씨등이 다툼을 벌였다는...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9월 23일 오늘의 날씨(30초)
오늘은 낮과 밤이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입니다. 목포 등 전남해안지방은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오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늦은 밤에 서서히 그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60mm입니다. 또 서해 남부 먼 바다와 남해 서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요. 물결도 다소 높게 일 때가 있겠...
김진선 2015년 09월 23일 -

황우여 사회부총리, 해수부 차관, 오늘 전남 방문
황우여 사회부총리가 오늘(23) 완도 청산중학교를 찾아 자유학기제 운영 상황을 참관하고, 완도 수산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합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목포해양대에서 열리는 바다-희망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해양수산계열 학생들의 취업고민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9월 23일 -

약효 보증기간 지난 고독성 농약 회수.폐기
전라남도는 고독성 농약 오남용 등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약효보증기간이 지난 9개 품목 고독성 농약을 전량 회수해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회수,폐기는 10월 말까지 추진되며 농가에서 보유한 유효기간이 지난 고독성 농약은 가까운 농협 판매상에 반납하면 생산업체에서 회수해 절차에 따라 폐기됩니다.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동함평산단 첫 공장 준공...꽃게통발 제조업체 입주
함평군이 조성한 동함평 일반산단에 첫 공장인 꽃게 통발제조업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주식회사 금강물산은 준공된 공장에서 백여 명을 직간접으로 고용해 꽃게 통발 제조만으로 연간 30억 원의 매출을 올릴 예정입니다. 동함평산단은 현재 68.1%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9월 23일 -

책임감, 도덕성 문제 많다(R)
◀ANC▶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에 대한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의 공동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후보자 세금 문제와 아파트 다운계약서 의혹 등 도덕성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대 광주전남 연구원장 인사청문회는 시작부터 세금체납 등 도덕성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
김양훈 2015년 09월 23일 -

오동나무터 청렴광장 조성-R
◀ANC▶ 이순신 장군이 수군 지휘관으로 첫 부임했던 고흥군 도화면 옛 발포진 터에 청렴광장이 조성됩니다. 나라의 것을 사사로이 쓸 수 없다며 오동나무를 배에 보내라는 직속상관의 명령을 거부했던 이순신 장군의 청렴정신을 기리기 위해섭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라좌수영 5관 5포의 하나로 수...
201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