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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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청문회 통과 여부 관심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일(14) 열립니다. 전남도의회는 김승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를 상대로 내일(14) 경영능력과 전문성 등 직무수행 관련 사항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또 연구논문과 재산신고 문제 등 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들이 제기될 것으로 알려져 첫 인사청문회 통과 여부에 관...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또 태풍 온다'.. 한숨, 걱정(R)
◀ANC▶ 태풍 찬홈으로 농경지 침수와 과수 낙과 등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 복구가 마무리되기도 전에 또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이 지나간 지 하루가 지났지만 넓은 들녘은 아직도 물바답니다. 농민들은 하염없이 물만 바라보고 있습니...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예보 광역화..'불안한 섬사람들'(R)
◀ANC▶ 기상청이 예보를 광역화해서 전문성을 높인다며 목포 등 소규모 기상대의 예보기능을 폐지했습니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국지적 기후 때문에 다도해 섬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해상으로 올라온 제9호 태풍 찬홈은 목포 서쪽 250킬로미터, 가거도 서쪽 백 킬로...
신광하 2015년 07월 14일 -

양파*마늘 가격 급등 우려...정부대책 관심
전남 서남권의 주력 농산물인 양파와 마늘의 재고가 줄면서 가격이 급등해 농림식품부가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한 달 새 1킬로그램에 996원에서 천2백21원으로 22%가 올라 심각 경보가 내려진 양파는 의무수입량 조기 도입조치가 고려될 전망입니다. 농식품부는 마늘의 경우 17%가 올라 경계경보 단계인 점을 감안해 ...
신광하 2015년 07월 14일 -

갈치 어획량 증가...가격 하락세
산지가격이 1킬로그램에 2만6천9백 원까지 올랐던 갈치 가격이 어획량 증가로 하락추세로 돌아섰습니다. 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갈치 산지 가격은 1킬로그램에 만7천8백 원선으로 전달보다 40% 가량 하락했습니다. 이는 목포와 추자를 중심으로 저인망과 안강망 어선의 먹갈치 어획량이 늘...
신광하 2015년 07월 14일 -

"팽목마을도 살고 싶소"(R)
◀ANC▶ 진도 팽목항 마을 주민들이 세월호와 관련된 추모 물품과 건물을 철거해 달라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에게 진도에서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의미보다는 정부의 세월호 사고 보상 대책에 분통이 터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풍이 지나간 진도 팽목항 방파제. 노...
양현승 2015년 07월 14일 -

전일빌딩에 아시아문화채널 만든다? R
(앵커) 문화전당에서 만든 콘텐츠를 아시아 전역에 내보내는 문화채널 방송국을 5.18 사적지인 전일빌딩에 만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실성, 그리고 수익성이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의 핵심이 될 창제작센터의 기능은 바로 콘텐츠 생산! 문제는 만들어진 콘텐츠를 어떻게...
2015년 07월 14일 -

전남도 고소득 품목 '돈이 되는 소득숲' 조성
전라남도가 고소득 품목을 대상으로 '돈이 되는 소득숲' 조성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돈이 되는 소득숲 조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호두와 석류 등 고소득이 가능한 품목을 지원하고 황칠 등 전남의 비교우위 품목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생산의 규모화와 집단화, 식품산업으로 확대를 통해 산업화를 추...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전남 '가고싶은 섬' 사업대상지 2곳 추가 공모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대상지 2개 섬을 추가로 공모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4) 시군 담당 과장과 섬 주민을 대상으로 가고싶은 섬 가꾸기 설명회를 실시하고 9월초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공모 대상 섬은 주민협의회를 통한 결의 등 시군과 주민 참여 의지가 높은 섬이거나 주민 5백 명 이상 ...
김양훈 2015년 07월 14일 -

백운산 토종 복분자 '각광'-R
◀ANC▶ 광양 백운산 일원에서 재배된 토종 복분자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백운산 토종 복분자는 소비자 인지도도 빠르게 높아져 새로운 농가 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 봉강면 백운산 자락. 백운산 토종 복분자가 풍부한 일조량과 천혜의 자연조건 속에서 올...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