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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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 장보고 글로벌 포럼 창립
◀ANC▶ 해상왕 장보고 대사를 재조명하는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국회 장보고 글로벌포럼'이 창립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지원 의원, 장병완 의원이 공동대표를, 김영록 의원이 책임연구위원을 맡은 '국회 장보고 글로벌 포럼'은 장보고 대사의 글로벌 정신...
2015년 07월 06일 -

해남군 신청사 '최종 후보지 선정' 진통
해남군 신청사 부지가 현 청사 인근으로 결정된 가운데 세부적인 부지 선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해남군 신청사 추진위원회 등에 따르면 신청사를 현 청사 뒷편에 짓는 방안이 유력하지만 성터를 존치시키는 여부와 부지 매입에 따른 보상 갈등을 둘러싸고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해남군은 낡고 오래된 현 청사를 오는...
2015년 07월 06일 -

전남도, 억대 보조금 횡령한 사업자 검찰 고발
전라남도는 억대 보조금을 횡령한 목재펠릿 제조시설 설치 업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장성군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 업체는 허위로 서류를 작성해 보조금 2억여 원을 다른 계좌로 빼돌리는 등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장성군으로부터 받은 보조금 가운데 수억 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
김양훈 2015년 07월 06일 -

국내쌀,수입쌀 혼합 유통 불법행위 집중단속
전라남도는 개정된 양곡관리법이 내일(7)부터 시행됨에 따라 수입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오는 28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개정된 양곡관리법은 혼합 금지 규정을 위반할 경우 3년 이하 징역이나 처분 양곡을 시가로 환산한 액수의 5배 이하 벌금을 물리고 영업소 정지, 폐쇄명령을 내릴 수 ...
김양훈 2015년 07월 06일 -

늦은 밤부터 장맛비..모레까지 30~80mm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오늘 밤 늦게부터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 많은 곳은 120밀리미터 이상 내리겠고 내일과 모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당부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최고 2점5미터로 다소 높...
2015년 07월 06일 -

여론조사 기습발표..시민단체 반발(R)
◀ANC▶ 목포시가 그동안 진행해온 해상케이블카 시민 여론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조사결과 반대보다는 찬성 여론이 높게 나타났는데요, 시민단체들은 절차부터 잘못된 행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해상케이블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는 응답은 74.4%, 필요...
신광하 2015년 07월 06일 -

시베리아 독서토론 열차 참가자 선발방식 개선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 열차 참가학생 선발 방식이 내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은 독서토론 열차 참가학생이 성적우수자 위주로 선발된 것과 관련해 사업시행 첫해여서 일부 미흡한 점이 있었다며 내년부터는 선발 방식 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1학년...
김양훈 2015년 07월 06일 -

목포도시재생 주요사업 실행계획 제안 공모
목포도시재생 주요사업의 실행계획 공모가 오는 14일부터 30일 동안 현상공모 방식으로 실시됩니다. 당선작에 주어지는 용역비는 3억 원으로, 당선작 제출 회사에는 협상에 의해 기본·실시설계 용역권이 부여됩니다. 목포시 목원동 일원 도시재생 주요사업은 기본 용역에서 제시된 형태에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등 구체적인 ...
신광하 2015년 07월 06일 -

목포시 사랑의 밥차 14일부터 운영 재개
목포시는 중동 호흡기 증후군,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사랑의 밥차를 오는 14일부터 재개할 계획입니다. 사랑의 밥차는 매주 화요일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 야외 주차장과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에는 연동 주민센터 주차장 등 7곳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06일 -

해남군 신청사 '최종 후보지 선정' 진통
해남군 신청사 부지가 현 청사 인근으로 결정된 가운데 세부적인 부지 선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해남군 신청사 추진위원회 등에 따르면 신청사를 현 청사 뒷편에 짓는 방안이 유력하지만 성터를 존치시키는 여부와 부지 매입에 따른 보상 갈등을 둘러싸고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해남군은 낡고 오래된 현 청사를 오는...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