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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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연꽃축제 기간 전국요리경연대회 개최
무안연꽃축제 기간인 오는 15일 회산백련지 특설무대에서 제9회 전국요리경연대회가 열립니다. 무안군은 지난달 전국요리경연대회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무안군을 대표할 우수 요리 10개를 선정했으며, 관광객과 전문가로 심사단을 꾸려 대표 지역요리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8월 11일 -

8월 11일 오늘의 날씨
오늘 폭염은 누그러지겠지만, 날씨가 좋지 않겠습니다. 흐린 하늘을 보이다가 낮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 들어서는 목포 등 전남해안지방 전역에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수요일까지 목포 등 전남해안 30~80, 남해안으로는 12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고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
2015년 08월 11일 -

이낙연 전남지사 "국정감사를 정책 건의 기회로"
이낙연 전남지사는 국회 국정감사에 대비해 국민과 직접 접촉하는 지방정부로써 중앙정부를 향해 건의해야 할 정책 대안을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국정감사는 도정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중앙정부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
김양훈 2015년 08월 11일 -

목포시 운전면허 신체검사 인기..세외수입 한 몫
목포시 보건소와 하당보건지소가 실시하는 자동차 운전면허 신체검사와 적성검사 서비스 이용자가 올 상반기 3천2백63명에 달해 지난해 1년간 이용자수 5천7백74명의 56%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신체검사 이용자도 지난해에는 목포시민에 한정됐지만, 올해는 무안·신안군민 이용자가 전체의 10%에 달해 세외수입...
신광하 2015년 08월 11일 -

오늘의 주요뉴스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가축폐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가축을 내다팔지도 못해 축산농가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해안의 적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여수인근 해상에도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남악 신도시 오룡 지하차도의 누수가 잡히지 않으면서 하자보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운전자...
김윤 2015년 08월 10일 -

폭염에 축산농가 이중고(R)
◀ANC▶ 열흘 넘게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위에 약한 가축들의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시장 가격이 좋지 않아 출하까지 늦어지면서 축산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에 지친 닭들이 축사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닭들이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5년 08월 10일 -

남해안 적조 '확산'-R
◀ANC▶ 경남에 이어 전남까지, 남해안의 적조가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매년 적조로 손해를 입어온 어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바다가 검붉은 색으로 물들었습니다. (화면분할+수중촬영) 비슷한 시간대의 바닷속이지만 적조가 발생한 해역과 그렇지 않은 곳이 뚜렷하게 구...
2015년 08월 10일 -

하청업체 대표 잠적..'체불 임금 원청이 나서야'
대불산단에서 한 하청업체 대표가 작업자들의 임금이 포함된 기성금을 챙겨 잠적한 가운데 작업자들이 원청업체에 체불된 임금을 해결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회사 한영산업의 하청업체인 일원기업의 작업자 20여 명은 오늘 공장 내 자신들이 작업했던 블럭을 점거하고, 2억 원 가까운 체불 임금을 원청이 해결해야한...
김진선 2015년 08월 10일 -

신안 해수욕장에서 1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신안군 증도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15살 오 모 군 등 남녀 중학생 2명이 조류에 휩쓸렸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 군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광주의 모 중학교에 다니는 오 군 등 학생 12명이 교사 한 명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았다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김진선 2015년 08월 10일 -

고흥 남열해수욕장에 '이안류'..6명 구조
해수욕장에서 이안류에 휩쓸린 피서객들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10) 오후 11시 40분쯤 고흥군 남열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13살 김 모 양 등 피서객 6명이 갑자기 발생한 이안류에 휩쓸려 수영경계선 밖으로 떠내려가다 해경과 민간안전관리요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지난 8일에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