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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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 북한 경유 무산
전라남도교육청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베리아 독서토론 열차가 북한지역을 경유할 수 있도록 정부와 북한을 상대로 물밑작업을 벌여왔지만 경색된 남북관계에 밀려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 88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 달 30일부터 15박 16일 일정으로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 열차를 진행...
김양훈 2015년 07월 02일 -

대체로 맑은 뒤 구름 많아져..낮 최고기온 3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늦은 밤부터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
2015년 07월 02일 -

J프로젝트 10년 성적표는..(R)
◀ANC▶ 전남 핵심 현안으로 추진했던 J프로젝트가 10여년 넘게 속도를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축소되고 있습니다. 막대한 사업비를 투자할 민간자본 참여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3년부터 추진된 J프로젝트 해남, 영암 일원 91.5㎢를 2025년까지 서남...
김양훈 2015년 07월 02일 -

규제완화 J프로젝트 숨통(R)
◀ANC▶ 10여년 넘게 뚜렷한 성과가 없는 J프로젝트는 결국 자금 조달과 투자유치가 성공의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개발사업의 발목을 잡았던 각종 규제들이 완화되면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5%의 단지 조성공사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J프로젝트 구성지구. 2...
2015년 07월 02일 -

중국연수 버스 추락 광주 1명 사망, 전남 1명 부상
행자부 중국 연수과정에서 발생한 버스추락사고로 광주전남에서는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중국 단둥에서 버스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버스에 타고 있던 광주시청 공무원 1명이 숨지고 전남도청 공무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연수에 참가한 공무원은 광주지역 4명과 전남지...
김양훈 2015년 07월 02일 -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 북한 경유 무산
전라남도교육청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베리아 독서토론 열차가 북한지역을 경유할 수 있도록 정부와 북한을 상대로 물밑작업을 벌여왔지만 경색된 남북관계에 밀려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 88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 달 30일부터 15박 16일 일정으로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 열차를 진행...
김양훈 2015년 07월 02일 -

8월부터 주민세 잇따라 인상...무안군 인상안 부결
전남 22개 지자체 가운데 8개 지자체가 주민세를 7천 원으로 인상한 가운데, 인상안을 부결한 무안군을 제외한 13개 지자체가 입법 예고 등 주민세 인상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함평과 장성, 담양, 영암, 강진, 영광, 구례, 완도군이 오는 8월부터 주민세를 7천 원으로 인상했고, 나머지 시군 역시 이 수준에서 인상안이 확...
신광하 2015년 07월 02일 -

호텔 매각도 쉽지않다(R)
◀ANC▶ 전남개발공사가 생뚱맞다는 지적을 받아온 호텔 숙박사업을 접기로 했습니다. 타당성 없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게 원인인 데 팔려고 해도 임자가 나타날 지는 미지수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마다 10억여 원의 적자를 냈던 땅끝호텔이 결국 매각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전남...
2015년 07월 02일 -

U대회 축구 목포에서 24게임 치러...내일 2경기 열려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축구 경기 예선전이 내일 오전 11시 아일랜드와 대만의 여자부 경기와 캐나다, 이탈리아의 남자부 경기를 시작으로 24경기가 목포에서 열립니다. 목포에서 열리는 유니버시아드 축구 예선전은 모두 무료관람이 가능하고, 오는 12일과 13일 남녀부 본선리그를 끝으로 목포 경기는 모두 마무리 됩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02일 -

흑산도공항 타당성 조사 완료..2017년 공사 시작
국토부가 신안군 흑산도 공항 건설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다음 달 기본계획을 고시한 뒤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타당성 용역에서 당초 천4백억 원대였던 사업비는 천8백억대로 늘어났고, 항공수요가 2050년 백십만 명으로 예측되면서 경제성이 4.38에서 4.71로 높아졌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