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기아 최희섭 선수 구단에 은퇴 의사 밝혀
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 선수가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희섭 선수는 최근 구단측과의 면담에서 부상당한 허리가 나아지지 않아 선수 생활이 어려울 것 같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최 선수의 은퇴 여부는 구단과의 추가 면담 이후에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서재응 선수는 내년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구단 측...
2015년 10월 22일 -

전남도 전국장애인체전 22종목 참가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강릉에서 열리는 35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전라남도는 스물일곱 종목 가운데 스물두 종목에 참가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2일) 오후 전남체육회관에서 댄스스포츠, 배구, 조정, 수영, 게이트볼 등 스물두 종목 4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장애인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지난 해 16위보다 두 단계 앞서...
2015년 10월 22일 -

신안군 7급 이하 공무원 전보 인사 단행
신안군이 7급 이하 공무원 148명에 대해 전보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신안군은 "당초 추석 이전에 전보인사를 실시하려 했지만, 휴직자 등 결원이 55명에 이르는 등 전보를 내기가 곤란했고 28명이 신규 임용될 시점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8월 말, 승진인사 이후 두달여 동안 전보 인사가 ...
양현승 2015년 10월 22일 -

해상 실크로드의 열쇠 '법화사'(R)
◀ANC▶ 완도는 천2백여년 전 장보고 대사가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곳인데요. 당시 사찰이였던 법화사가 한중일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중국 산둥성 영성시의 적산 법화원, 제주도의 법화사,일본 교토의 엔랴쿠지, 모두 해상...
2015년 10월 22일 -

20만 청년일자리 박람회..희망 줬나?(R)
(앵커)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넓혀주자는 정부의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가뜩이나 취업에 목마른 지역 젊은이들의 호응이 컸지만 고용시장은 기대를 충족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밤새워 쓴 이력서를 손에 쥐고 박람회를 찾은 청년들. 현장 면접까지 진행된다는 말에 정장을 차려입...
2015년 10월 22일 -

"국회의원 노동정책 입장 확인 뒤 낙선운동할 것"
민주노총이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한 모든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다음 달 초까지 여야 지역구의 모든 국회의원을 만나 정부의 노동관련 입법안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답변서를 통해 의견을 취합한 뒤 결과에 따라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내년 총선에서 낙천, 낙선 운동을 벌...
양현승 2015년 10월 22일 -

지하수관리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 제정
전라남도의회는 지하수관리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를 제정합니다. 전남도의회 권욱 의원의 발의로 299회 임시회에 상정된 지하수관리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안은 지하수의 적절한 개발과 이용 그리고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위한 지역관리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22일 -

장흥 조은의원 마지막 기부..교복교환권 전달
해마다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복 교환권을 전달해온 장흥 조은의원이 올해 마지막 기부를 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조은 의원 현미숙 원장은 개원한 지난 2천11년부터 모두 5천2백만 원 상당의 교복 교환권을 기부해왔는데 이달말 장흥 생활을 접게 돼 마지막으로 780만 원 상당의 교복교환권을 추가로 전달했습니...
2015년 10월 22일 -

2순위 총장임명...법적 분쟁예고(R)
◀ANC▶ 1순위냐, 2순위냐... 소문이 무성하던 순천대 총장에 결국 2순위로 추천됐던 박진성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2순위 후보자가 국립대 총장으로 임용된 건 전국적으로 이번이 처음인데,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대학교 제8대 총장에 사회체육학과 박...
2015년 10월 22일 -

"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 촛불집회 열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오늘 백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 장미의 거리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역사 해석에 대한 특정 권력의 독점은 필연적으로 역사 조작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김진선 201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