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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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밤까지 이어져...가거도 65mm 최고
목포 등 전남지방에 내리고 있는 장맛비는 이시간 현재 가거도에 65밀리미터를 최고로 진도 지산 54, 목포 12.5밀리미터 등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비는 밤 9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남해안 지역에서는 10에서 최고 40밀리미터, 그 밖의 지역에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
신광하 2015년 06월 30일 -

장만채 전남교육감, 독서토론 수업활성화에 집중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독서토론수업 활성화와 교육력 제고 등 3대 역점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민선 2기 취임 1주년 기념식 대신 오늘 영암 학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선도학교 운영 등을 통해 독서토론 수업의 질적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농어촌 ...
김양훈 2015년 06월 30일 -

교육복지는 '긍정적', 사교육 경감대책 '부정적'
전남지역 교사들은 장만채 교육감의 보편적 교육복지 정책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사교육 경감대책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가 교사 421명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습준비물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에는 79.9%가 만족했지만 선행학습 금지 등 사교육 경감대책에 대해서는 ...
김양훈 2015년 06월 30일 -

지역현안에서 동서화합까지..달라진 의회(R)
◀ANC▶ 걸핏하면 "거수기다", "무기력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전남도의회의 최근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판과 견제에 적극적이고, 지역현안 챙기기는 물론 동서화합까지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약속으로 시작돼 속도전 양상으로 흘렀던 광주*전남...
양현승 2015년 06월 30일 -

국토부장관 'KTX 조속 추진 예산당국 설득'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 국회에서 열린 호남선KTX 대책 간담회에서 "KTX 2단계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예산당국을 적극 설득하고 수요 예측보다 이용객이 많은 호남선 KTX를 8월 초부터 우선 증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원내대표는 2단계 노선을 나주와 무안공항을 동시 경유하...
2015년 06월 30일 -

세월호 부실관제 진도VTS '직무유기 아니다' 판결
세월호 참사 당시 부실한 관제로 이상징후를 알아채지 못한 진도VTS 직원들이 '직무유기'를 한 것은 아니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 6형사부는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 진도VTS 센터장 46살 김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불성실한 직무에 따른 징계 대상일 ...
김진선 2015년 06월 30일 -

"기초농산물 국가수매*농산물 최저가격보장하라"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FTA 체결과 쌀 시장개방으로 농업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며 가격 폭등 시에만 정부가 나서서 수입하는 후진적 정책을 폐기하고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를 도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예산문제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조례도 실...
양현승 2015년 06월 30일 -

모녀 숨지게 한 화물차 음주운전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9일 여수시 해산동의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일가족이 탄 차량을 들이받아 30대 부인과 딸 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올들어 전남에서 화물차 음주 운전 사고는 94건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163명이 다치고 4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2015년 06월 30일 -

전남소방본부 '광주U대회 종합상황실' 운영
전남소방본부가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종합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대회가 열리는 전남지역 경기장과 훈련장 20곳에 소방 공무원과 소방차량을 배치하고 각 소방관서는 대회기간인 7월 2일부터 14일까지 특별 경계근무에 나섭니다.
2015년 06월 30일 -

전남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 '5천8백여 가구'
7월 시행에 앞서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를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5천8백여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이는 전남지역 기초생활수급자 4만5천여 가구 가운데 12점8%로 전국 평균인 7점4%를 크게 웃돌고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맞춤형 급여는 가구 여건에 맞은 지원을 위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의 선정...
201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