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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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메르스 진원지로 부상한 삼성 서울 병원을 다녀온 환자들에게 걸리지도 않은 메르스 낙인이 찍히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154번째 메르스 환자의 전남방문을 공식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13번째 환자와 접촉했던 격리대상자는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공동체 인권조례가 3년째 햇볕을 보지 ...
김윤 2015년 06월 17일 -

"혹시 삼성서울병원 다녀오셨나요?"(R)
◀ANC▶ 메르스 사태로 부분폐쇄된 삼성서울병원의 후폭풍이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계는 삼성서울병원을 이용했던 환자 방문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고, 삼성서울병원을 이용한 사실이 메르스에 걸렸다는 소문으로도 퍼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입원과 응급업무...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대구시, 메르스 환자 경로 미통보..전남 자체 파악
대구시가 154번째 환자의 전남 방문 사실을 전라남도에 공식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154번째 환자가 순천 선암사를 찾은 것을 확인하고도 전남에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전라남도는 언론보도를 통해 사실을 접하고 CCTV 등을 확인하며 이동경로 파악에 자체적으로 나섰습니다. 대구의 154번...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의심환자 50대 여성 퇴원..2차검사도 음성
목포의 국가지정격리병원에 입원했던 50대 여성이 오늘 퇴원했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13번째 환자 접촉 이후 발열증상으로 지난 14일 입원격리됐던 여성은 1차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됐고, 퇴원조치 이후에도 2주 동안 발열감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113번째 환자는 현재까지 추가 검사에서 음성으로 ...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보성 메르스 확진자 개인정보 문건 유출
전남 지역 첫 메르스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건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상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보성군 메르스 확진자의 실명과 주소, 검사결과 등이 담긴 문건이 카카오톡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지난 15일부터 유출 경위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김윤 2015년 06월 17일 -

U-대회 성공..철저한 방역체계 갖춰야R
(앵커) 광주 U대회가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청정지역인 광주가 메르스에 뚫리냐 그렇지 않느냐가 전세계적인 관심사가 됐습니다. 정치권과 정부 관계장등도 오늘 하루 종일 빈틈없는 방역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문재인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긴...
2015년 06월 17일 -

교육인권 조례안 3년 동안 낮잠(R)
◀ANC▶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3년 동안 제정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조례 제정에 소극적이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이 발표된 것은 2012년 2월 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주체들을 한...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 -

대학구조개혁 2차 평가 도내 대학들 이의신청
교육부의 구조개혁 2단계 평가대상에 포함된 지역대학들이 이의를 신청했습니다. 세한대학교와 목포해양대학교는 취업률 등 정량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2차 평가대상에 포함돼 곤혹스럽다며 제출 서류를 재확인해 달라는 내용의 이의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한편 2단계 평가대상 대학들은 이달 말까지 교...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 -

호남KTX 입석 이용객 하루 1,361명...좌석 늘려야
호남선 KTX 개통 이후 좌석을 구하지 못해 서서가는 입석 승객이 하루 천3백61명에 달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오늘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열린 현안보고에서 박지원 의원은 메르스 사태로 철도 이용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태에서 빚어지고 있는 좌석 부족은 여름 휴가철에는 더욱 심각해 질 것이라며 대책을 촉구했습니...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 -

벽 하나 변했을뿐인데...효과 톡톡(R)
◀ANC▶ 비좁은 도심의 골목길에 그려진 벽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여유롭게 만듭니다. 대부분 자원봉사로 그려진 것인데, 환경 미화는 물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의 대표적인 골목길로 불리는 원도심 마인계터 길입니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형형 색색의 나무타일...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