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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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해양레포츠공원 조성 추진
신안군은 민간자본을 유치해 총면적 75만4천 제곱미터 규모의 축구 전지훈련 센터와 유스호스텔 등 대규모 해양레포츠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비 2천4백억 원 규모의 해양레포츠 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민간사업자가 후보지를 선정하는 단계이지만, 오는 2천18년 새천년대교 개통시기에 맞춰 완공될 것이라...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 -

목포시 사후면세점 지역상인대상 중국어 강좌
목포시는 원도심 차안다니는 거리의 사후면세점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중국어 강좌를 개설해 다음 달 말까지 운영합니다. 상인대상 중국어 강좌는 간단한 인사법과 상품구매, 환전 등 면세점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무형 중국어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목포시 차없는 거리는 올해 문광부의 특구활성화 사업지구로 선정돼 쇼...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 -

가끔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늦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6월 17일 -

학생 건강관리 '비상'(R)
◀ANC▶ 메르스 여파에 식중독 위험까지.. 학생들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육당국이 위생용품을 학교에 비치하고 급식상태 점검에 나서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등굣길,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학교 내 음수대와 화장실 옆에는 손을 말리는 기...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 -

양궁 대표팀 이젠 실전이다R
(앵커)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최고 효자 종목은 양궁이죠. 이번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도 마찬가진데 .. 오늘(16일)부터 광주에서 실전 훈련에 들어간 국가대표 양궁 선수단을 한신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광주 국제 양궁장, 국가대표 남녀 양궁선수들이 사선에서 한발...
2015년 06월 17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내일(17일)부터 운영 재개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새 사업자로 선정된 국민산업은 내일(17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갑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국민산업이 사업자로 선정된 뒤 모델링과 전산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한 달 보름 가량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국민산업은 연간 4억5천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앞으로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합니다.
김윤 2015년 06월 17일 -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전남이 가장 거세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천만 인 서명운동에 전남의 참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4월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추진된 운동에 전남에서는 80만8천여 명이 서명했으며, 충북 61만 4천 명, 전북 55만 9천 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분석 결과 수도권규제완화가 시행되면 전남...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병영성 문 연다(R)
◀ANC▶ 강진군에 있는 전라병영성이 복원공사 15년 만에 성곽복원을 끝내고 내년부터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바로 옆에 만들고 있는 하멜촌도 오는 2017년에 새 볼거리로 들어섭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전라병영성 옆에 만들어지는 하멜촌이 윤곽을 갖췄습니다. 강진군은 올해...
2015년 06월 17일 -

다양해진 밭작물 기계농사..참깨도 가능(R)
◀ANC▶ 고령화가 진행 중인 농촌지역 인건비를 덜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씨를 뿌려 농사를 짓던 참깨를 길러 땅에 심는 기계가 농사에 처음 도입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귀농 생활 5년 째, 정성주 씨는 올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세월호 4.16가족협의회 사단법인 신청 불허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가 제출한 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4.16협의회의 주요사업이 해수부 직무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특별법 취지에 맞지 않아 불허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넘게 주무부서가 해수부였는...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