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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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지역업체' 나몰라라(R)
◀ANC▶ 민선 6기 전남 도정 목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전남에서 제조, 영업하는 업체를 외면한 채 '무늬만 지역업체'들에게 일감을 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전라남도에 인쇄물을 납품한 업체 주소지입니다. 단층 건물.. 해당...
김양훈 2015년 07월 21일 -

안 내면 지원 중단(R)
◀ANC▶ 전남도의회가 해마다 제자리를 맴도는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이행률을 높이는 방안으로 최소 기준을 정해 연차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제는 달라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교육청이 사립학교에 지원한 예산은 지난 해 113억 원, 2013년 111억 ...
2015년 07월 21일 -

대불산단 일자리 감소 ..조선경기 불황 여파
대불국가산단의 고용인원이 조선경기 불황여파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만2천9백명이던 고용 인원이 1년5개월 만에 천백여 명,8점8% 줄었습니다. 또한 산단의 생산금액도 지난 2천12년 3조천억 원에서 지난해 2조6천억 원, 올해는 5월말까지 1조천억 원에 그치는 등 장기 침체...
2015년 07월 21일 -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전남도 급여지급 차질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시행됐지만 전남에서도 급여 지급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계와 의료, 주거, 교육 등 분야별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기초생활 보장제도' 급여를 신청자 3만 5천여명 가운데 724명에게 1차로 지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금융조회와 재산조사 절차가 오려 걸려 ...
김양훈 2015년 07월 21일 -

목포대양산단 실시계획 변경...입주기업 다변화
목포시는 대양산단 입주 업종의 다변화를 위해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을 변경하기로 하고, 관련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실시계획 변경용역에는 상하수도 처리계획과 에너지공급계획 변경 등이 포함돼 있고, 이달말 전라남도의 계약심사가 끝나는 대로 사업비 5억2천만원을 들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7월 21일 -

수장 영입 논란..도시재생 '갈림길'(R)
◀ANC▶ 목포도시재생센터장의 사임으로 수장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후임 인선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명이 겸직하던 센터장과 코디네이터를 분리하는 절충안이 마련되고 있는데, 벌써부터 논란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사퇴를 요구한 박종철 목포대...
신광하 2015년 07월 21일 -

청소년 노동인권 어디에?(R)
◀ANC▶ 전남의 청소년 2명 중 1명은 아르바이트를 해봤거나 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노동'을 접하게되는 중요한 시간이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은 고사하고 폭언과 부당한 대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밥값은 했냐면서 눈치를 주고 손님들 앞에서 욕을 했다' '월급을 한 달...
김진선 2015년 07월 21일 -

광주-강진 고속도로 내년 7월 착공.. 2020년 완공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구간 가운데 사업계획이 확정된 광주-강진 구간이 내년 7월 착공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당초 2017년 3월 착공하려던 광주-강진 구간을 오는 9월까지 터널과 교량 등 구체적인 노선을 확정하고 전라남도와 협의한 뒤 내년 7월 전에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타당성이 부족한 것으로...
김양훈 2015년 07월 21일 -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에 광주,전남 4곳 선정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2015년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목포대학교 등 광주전남에서는 4대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입학전형 과정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을 높여 공교육을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전국 60개 대학에 5백억 원이 차등 지원됩니다.
김양훈 2015년 07월 21일 -

세월호 항소심 마무리(R)
(앵커) 세월호 참사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 절차가 항소심까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준석 선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심보다 형량이 줄었는데 이제 대법원의 판단이 남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월호 증*개축 공사 과정에서 안전 검사를 부실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선급 검사원이 항소심에서...
2015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