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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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과 도서지방 쾌청한 하늘에 가을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에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아침에는 서늘하겠지만 낮에는 목포 26도, 해남 27도 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일교차에 대비해 외출하실 때는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은 가을 나들이하기 ...
김진선 2015년 09월 18일 -

전남 전선지중화율 6.57%로 전국 최하위권
전남 전선지중화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남 전선 지중화율은 6.57%로 경북에 이어 전국에사 가장 낮았고 전선지중화율이 가장 낮은 기초자치단체는 보성으로 0.93%에 그쳤습니다. 올해 전국적으로 83건, 68.9km의 전선지중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전남지역은 ...
김양훈 2015년 09월 18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남도내 지방도로 공사 현장이 허술한 관리 감독으로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대불산단이 오는 2017년까지 업종 고도화와 문화,복지,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마무리합니다. 올해 전남도내 적조 피해가 지난 2003년 이후 최대 규모로 커졌습니다. 기반이 취약한 전남체육의 중장기 발전 방안이 마련돼 체육인들의 관심을...
2015년 09월 18일 -

지방도로 공사현장..관리감독 허술(R)
◀ANC▶ 전남지역 곳곳에서 지방도로 신설과 보강공사가 진행되면서 각종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어제(16) 전해드렸습니다. 주민들이 이럴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공사현장의 관리,감독은 제대로 이뤄지고 않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몽탄-일로 간 국가지원지방도 공사현장 입니다. ...
김양훈 2015년 09월 18일 -

다시 태어나는 대불산단 (R)
◀ANC▶ 대불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 지 올해로 18년째입니다. 전남 서남부의 중추 산단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조선업에 치중돼 산업기반이 취약하다는 숙제도 안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C/G) 대불산단의 고용인원이 지난 7개월 동안 천5백 명 가량이 줄었습니다. 조선업 장기 불황이란 ...
2015년 09월 18일 -

18일 하루 가금류 등 일시 이동 중지 명령
전라남도는 나주와 강진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AI가 발생함에 따라 내일(18일) 0시부터 24시까지 가금류 관련 종사자와 축산차량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10월부터 추진할 계획이었던 특별방역대책을 앞당겨 15일부터 시군과 함께 26개 소에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방역대책상황실을...
2015년 09월 18일 -

올해 전남 적조 피해액 31억 9천만 원
올해 전남지역 적조 피해액이 2003년 이후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발생한 전남지역 적조 피해액은 31억 9천여만 원으로 176억 원의 피해가 났던 2003년 이후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완도지역이 25어가에서 20억 2천만 원의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고, 여수 11억 원, 고흥에서 천 2백...
김양훈 2015년 09월 18일 -

목포시 농지 42.8% 외지인 소유...이용실태 조사
목포시 농지의 42.8%인 35만7천 제곱미터는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지의 외지인 소유 비율은 특히 고하도와 율도 등 섬지역에 많은 것으로 나타나, 목포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용실태 등을 전수 조사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이번 조사에서 농사를 짓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농지에는 공시지가의 20%에 ...
신광하 2015년 09월 18일 -

전남체육발전 지혜 모았다(R)
◀ANC▶ 전남체육은 전국체전 성적 10위권 언저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체육 기반이 취약한 현실에서 선전하고 있지만 체육인들은 발전대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체육인들과 자리를 함께한 이낙연 지사는 전남체육의 열악한 현실을 청년인수의 감소, 취약...
2015년 09월 18일 -

사업비 눈덩이..11월 최종 확정(R)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2조원 가량이 들것으로 예상됐지만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과거 건설방식이 바뀌는 과정에서 사업비 증가가 없는것으로 단정하는등 졸속행정의 이면을 드러냈습니다. 이계상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강운태 시장 재임시절인 2013년 12월, 광주시는 총 사업비가 늘...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