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하수도 재정 파탄 위기...요금인상 착수(R)
◀ANC▶ 목포시의 하수도 요금이 내년에 52%, 내후년에는 59%로 대폭 인상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목포시의 하수도 재정은 조만간 파탄난다고 하는데, 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비만오면 물에 잠겼던 목포 도심이 침수위험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천5년부터 입니다. 임...
신광하 2015년 06월 01일 -

"국회의원 민원"VS"정상적 민원처리"(R)
◀ANC▶ 유력 국회의원 사무실 인근에 박혀있던 전봇대를 한전이 철거한 것을 두고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전은 정상적인 민원 처리라며 펄쩍 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의 무안군 사무소입니다. 한전이 지난 2월, 2천여만 원을 들여 건물 인근의 전봇대 2개를 뽑았습...
양현승 2015년 06월 01일 -

오성축산 이전문제 일단락...2개월 연기 합의
목포시 석현동 도축장 운영업체인 오성축산의 대양산단 이전 연기 논란이 일단락 됐습니다. 목포시 석현동 주민들에 따르면 어제(31일) 박홍률 목포시장과 주민대표들이 간담회를 갖고, 다음달 30일까지 도축장 이전을 완료하고 즉시 건물 철거와 공원화 사업, 방음막 설치작업 등 후속조치를 시행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오...
신광하 2015년 06월 01일 -

"지자체의 남북 교류협력 추진 보장해야"
전남도의회는 정부가 자치단체의 남북 교류협력 추진을 보장하고, 5.24 조치를 해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6.15와 8.15 민족공동행사'.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북한응원단 공식 초청', '전남 땅끝 협력' 등 지자체의 교류협력 추진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외교적 자주권 강화를 촉구했...
양현승 2015년 06월 01일 -

울금 건강식품 마케팅 '첫발'(R)
◀ANC▶ 진도 울금을 우리나라 대표 건강식품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진도군과 대기업들이 울금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울금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밭을 갈아엎자 울금이 쏟아져 나옵니다. 생강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황금빛 속살 덕분...
김양훈 2015년 06월 01일 -

'혁신산단'이 돌파구-R
◀ANC▶ 여수산업단지 업체마다 지난해부터 계속된 경기 불황으로 매출 감소에 따른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기업 환경 개선과 신규 사업을 통한 혁신산단 조성이 돌파구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국내 최대 석유화학산단인 여수산업단지 산단 입주 기업 상당수가 연차 보수 기...
2015년 06월 01일 -

국제농업박람회 225곳 참가 신청
2015 국제농업박람회에 국내외 참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네덜란드와 프랑스,일본 등 25개 해외 기관,기업들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2백 개 기관,단체,기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10월15일부터 11월1일까지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란 주...
2015년 06월 01일 -

"중앙부처 국고 확보활동 적극적으로 해달라"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6월 정례조회에서 적극적인 국고확보 활동을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는 10일, 각 중앙부처가 예산요구안을 기획재정부로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국별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01일 -

데스크단신)불법 자동차 일제단속(R)
◀ANC▶ 목포시가 오는 18일까지 경찰,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을 실시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이번 단속의 주요대상은 주택가에 무단 방치된 자동차와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없이 HID전조 등을 설치한 법규 위반 자동차 입니다. --------------- 강진군은...
김양훈 2015년 06월 01일 -

무등록 직업소개소 운영한 6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무허가로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수천만 원의 소개비를 챙긴 혐의로 61살 윤 모 씨를 구속하고 소개업자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 등은 선원들에게 숙박비와 술값을 빌려준 뒤 신안과 영광 일대 어선에 알선하고 소개비를 받는 수법으로 올해 초부터 넉 달 동안 3천5백만 원의 소개비를 가로챈...
김진선 2015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