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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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U대회 삼일째, 내일의 경기(5일)
◀앵 커▶ 다음은 내일의 주요 경기 소식을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1) 한국의 효자 종목 중 하나인 사격이 내일 첫 금빛 총성을 울립니다. 6일동안 34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치는데요, 한국은 최소 4~5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각장애 사격 선수로 눈길을 끈 남부대 김고운 선수...
2015년 07월 04일 -

각국 사절 자국 선수단 방문 격려 잇따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광주 유니버시아드 남자농구 경기장을 찾아 미국 대표팀을 격려했습니다. 리퍼트 대사와 주한 미국대사관 임직원들은 남자농구 조별리그 미국과 터키의 경기가 열린 광주 동강대체육관을 방문해 경기 시작에 앞서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미국 남자농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이지만 유...
2015년 07월 04일 -

광주 U대회 참가 인원 사상 최대 규모
광주 하계 U대회가 어제(3) 개막한 가운데 유대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원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는 어제(3)까지 선수단 등록 현황을 마감한 결과 146개 나라에서 만 3천명의 선수가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라별로는 러시아가 가장 많은 9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일본과...
2015년 07월 04일 -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모레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07월 04일 -

12일 환희 막올랐다(R)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12일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젊음의 열기가 빛의 도시를 깨우고 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국가 대표 선수가 다이빙 보드를 힘차게 밟고 연기를 펼칩니다. 배구와 수구, 다이빙 등 일부 종목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선수들은 이미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
2015년 07월 04일 -

U대회, 주목받는 이색 선수들(R)
(앵커) 이번 대회 참가자 중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는 선수들도 꽤 있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애틋한 선수들의 사연, 김철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달리기와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육상 10개 종목 경기를 혼자서 해야 하는 10종 경기 선수인 벨기에의 토마스 반 데르 플레센. 2009년 주니어 대회와 2011년 유러피...
2015년 07월 04일 -

자원봉사자 '우리도 뛴다'(R)
◀ANC▶ U대회를 빛내는 숨은 별들이 있습니다.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주인공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하루 네다섯 차례씩 각국의 선수단 수백 명이 도착하는 광주 송정역. U대회에 첫 발을 내딛는 선수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건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짐을 나눠들고 길을 안내하는 건 ...
김진선 2015년 07월 04일 -

입장권 구매 서두르세요(R)
(앵커) U대회는 올림픽이나 월드컵과는 달리 비교적 부담없는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권을 어떻게 하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지 박수인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입장권을 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U대회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시청과 5개 구청에 마련된 무인 발매기에서도 직접 구...
2015년 07월 04일 -

이낙연 지사, 광주U대회 지방외교 보폭 넓혀
이낙연 전남지사가 광주 하계 U대회를 계기로 지방외교활동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영산재에서 추궈홍 주한중국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중국과의 교역, 문화관광교류 확대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는 7일에도 전남을 방문하는...
김양훈 2015년 07월 04일 -

정부 추경예산에 세월호 인양비 포함
정부가 편성한 추가경정예산 11조 8천억 원에 세월호 선체 인양 지원에 쓰일 4백6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세월호 선체 인양에는 내년까지 천5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번 추경예산으로 40%가 채워지는 것입니다. 예산은 세월호 선체내부 유류 제거에 50억 원, 해상작업기지 55억 원 등 사전준비에 106억 원이 ...
양현승 201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