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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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태백산맥 관광 '아쉬움'(R)
(앵커) 소설 태백산맥의 주 배경인 보성 벌교가 남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속의 무대가 제대로 관리가 되질 않다보니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발길을 돌리는 관광객도 많아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소설 태백산맥에서 남도여관으로 등장하는 옛 보성여관입니다.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
2015년 05월 31일 -

진드기 증후군(SFTS) 함평서도 발병
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이른바 SFTS 환자가 이달 초 충남에서 첫 발생한 이후 지난 27일 함평에서도 60대 농민이 발병해 전남대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보건당국은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고 발열과 구토,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별도의 치료제나 백신이 없기때문...
2015년 05월 31일 -

구제역·AI 대비,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
앞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던 지역이나 철새 군집지 인근은 '중점방역관리지구'로 지정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위해 가축 질병 위험지역을 방역관리지구로 운영하고 백신 미접종 과태료를 2배로 강화하는 등의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
2015년 05월 31일 -

광주서 7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7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 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어젯밤(30) 8시 20분쯤,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7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아내 73살 조 모씨가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이 씨는 목이 졸린 흔적이 발견됐고이 씨의 아내는 입에 거품을 문 채로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이들 노부부가...
2015년 05월 31일 -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 U대회 유니폼 착용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NC와의 경기에서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알리는 특별 유니폼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니버시아드의 날' 행사를 맞아 유대회 홍보대사인 가수 김경호씨가 애국가를 불렀고,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은 유대회 로고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 전국의 프로야구 시청자들에게 유대...
2015년 05월 31일 -

광주공항서 비행기 이륙도중, 돌연 운항 중단
오늘 낮 2시 30분 광주를 떠나 제주로 가던 티웨이항공 비행기가 이륙도중 돌연 운항을 멈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공항에 따르면 티웨이 비행기가 이륙을 시도하던 중 비행기 날개에 결함이 있다는 기장 판단에 따라 이륙 직전 갑자기 운항을 멈추고 광주공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급정지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2015년 05월 31일 -

갈치 어획 사실상 중단...출어중단 속출
연근해 갈치 잡이가 어획부진으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근해안강망수협이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소속 어선 백72척의 어획물을 분석한 결과 아귀와 반지, 양태 등 2백89톤에 머물렀고, 주력 어종인 갈치는 거의 잡히지 않았습니다. 또 제주 연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갈치를 잡는 근해 연승어선들도 지난 9일 이후 어획부...
신광하 2015년 05월 31일 -

5월 광주 집값 상승세 전국 2위..전세도 강세
연초부터 이어진 집값 상승세가 비수기인 5월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의 주택 매매가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월 전국 주택매매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0.34% 올랐는데 지방에서는 광주의 상승폭이 0.59%로, 대구 0.79%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전남은 0.07%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전세가도 ...
2015년 05월 31일 -

광주서 제일 비싼 땅, 광주우체국 1㎡당 1040만원
광주에서 가장 비싼 땅은 충장로 광주우체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광주 우체국 영업실은 1 제곱미터당 1040만원으로 나타나 가장 비쌌고 가장 싼 땅은 광산구 사호동으로 1제곱미터당 606원이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3.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산구와 ...
2015년 05월 31일 -

'변호사법 위반 혐의' 고흥군의회 의원 기소
검찰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현직 고흥군의원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지난 2012년 폭행사건을 해결해 주는 대가로 지인에게 1억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고흥군의회 김 모 의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빌린 돈일 뿐 청탁 명목은 아니라고 해명해...
2015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