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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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2015 두드림 프로젝트 추진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은 연말까지 국립광주과학관과 공동으로 사업비 4천5백만원을 들여 '2015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두드림 사업은 도서벽지 학교와 사회적배려계층 학생 2백40명이 참가해 2박3일씩 3차례에 걸쳐 열리는 것으로, 해양과학문화 기초 지식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학습과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30일 -

남악대형쇼핑몰 입점반대 결의대회 열려
남악대형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서남권 중소상인대책위원회 소속 회원 2백여명은 오늘 남악중앙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GS리테일의 대형쇼핑몰로 인해 지역 상권이 무너져 지역 경제의 공동화 현상이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상인들은 "남악에 들어서는 대형쇼핑몰은 목포 뿐만아니라 무안과 영암, 함평 지역까지도...
신광하 2015년 05월 30일 -

목포도축장 이전 2개월 연기..영업중단 촉구
목포시로부터 41억여 원의 보상비를 받고 이달 말까지 대양산단으로 이전할 예정이던 목포도축장이 공사 지연 등을 이유로 오는 7월 말까지 두 달간 이전을 연기 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김휴환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과의 약속을 불과 5일 남겨둔 상황에서 도축장 이전이 무산된 것은 목포시의 허술...
신광하 2015년 05월 30일 -

목포시 중국 랴오닝성 동강시 우호교류협약 체결
목포시는 중국 랴오닝성 동강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의향이 있는 기업에 대한 상호 지원과 협력, 도시간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중국 동강시 양나이원 시장은 박홍률 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두 도시 공무원 교환근무와 상호간 정기 투자설명회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랴오닝성 동강시는 중국 동북 공업지역의 항구...
신광하 2015년 05월 30일 -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와 전남북 시도지사들이 오늘 광주에서 모여 호남권 관광벨트 구축사업 등 시도협력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목포항의 물동량이 2천만 톤을 넘어섰습니다. 바다의 날을 맞아 목포발전의 동력인 목포항의 현 주소를 살펴봤습니다. 검찰수사와 감사원 감사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동함평 산업단지가 착공 2년 만에 ...
김윤 2015년 05월 29일 -

바다의날②]물동량 2천만톤시대...제2도약 시급(R)
◀ANC▶ 개항 백20년을 맞는 목포항의 물동량이 올해로 2년 연속 2천만 톤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그러나 무역항인 목포항의 미래를 위해서는 항만에 대한 보다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바다의 날 기획보도,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기아자동차의 수출차량 물량이 몰리는 목포 신항 자동차 부두 입니다. 연...
신광하 2015년 05월 29일 -

광주*전남북 '호남권 관광벨트 구축'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무주 태권도원을 잇는 호남권 관광벨트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 송하진 전북지사는 오늘 광주시청에서 개최된 호남권 정책협의회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후속조치로 다음 달 3개 시도가 참여한 호남권 관광진흥협의회를 창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5년 05월 29일 -

남악대형쇼핑몰 입점반대 결의대회 열려
남악대형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서남권 중소상인대책위원회 소속 회원 2백여명은 오늘 남악중앙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GS리테일의 대형쇼핑몰로 인해 지역 상권이 무너져 지역 경제의 공동화 현상이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상인들은 "남악에 들어서는 대형쇼핑몰은 목포 뿐만아니라 무안과 영암, 함평 지역까지도...
신광하 2015년 05월 29일 -

동함평산단 '절반의 성공'(R)
◀ANC▶ 동함평일반산업단지가 착공 2년 만에 오늘 준공됐습니다. 분양률이 당초 기대에 못미쳤으나 다른 산단과 비교하면 나름 선전했다는 평갑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 수사와 감사원 감사 등 우여곡절 끝에 착공한 동함평산업단지가 마침내 준공됐습니다. 73만 제곱미터의 산단 조성사업...
2015년 05월 29일 -

'김신혜 사건' 의혹 풀릴까(R)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 재심을 청구한 김신혜씨와 관련해 재심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15년이 흘렀지만 강압수사 등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예비법조인 192명이 법원에 '김신혜의 재심을 개시해달라'는 탄...
김진선 2015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