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멸종위기 식물 '끈끈이귀개 서식지' 발견
진도에서 멸종위기종인 식충식물 '끈끈이귀개'의 대량 서식지가 발견됐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와 산림청,전남대가 공동으로 발견한 끈끈이귀개 서석지는 면적이 5백 제곱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끈끈이귀개는 멸종위기식물 2급으로 습기가 있는 완도 보길도와 해남 우수영, 진도 등에서 자라는 희...
2015년 05월 27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와 건조경보가 발효되었으니, 화재예방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
2015년 05월 27일 -

복지부 '한방진흥재단 전남만 배제'
보건복지부가 한방진흥재단 설립 대상지에서 전남을 배제하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복지부의 내부 문건을 확인한 결과 당초 서울과 경북, 전남 세 곳에 설치하려던 한방진흥재단을 예산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자 전남만 빼고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복지부 안이 추진되면 전남 한방산...
2015년 05월 27일 -

목포유달해수욕장 10년 만에 복원...2017년 개장
목포 유달해수욕장이 지난 2천6년 폐지된 지 10년 만에 복원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17년 개장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항 재해방지 연안정비 계획의 일환으로 사업비 백9억 원을 투입해 해수침투 방지설비 7백84미터와 호안 백57미터 등을 시설해 그동안 폐쇄됐던 유달해수욕장을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유달해수욕...
신광하 2015년 05월 27일 -

FC운영지원금...신동아 뜻대로(R)
◀ANC▶ 대형 건설사인 신동아건설이 6년 전 목포시에 약속했던 국제축구센터 운영지원금 20억 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동아 측의 경영난이 원인이라지만,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사업비 6백47억 원을 들여 완공된 목포국제축구센터 입니다. 지난 2천7년 시공에...
신광하 2015년 05월 27일 -

전남 시,군 장애인 콜택시 기본요금 큰 차이
전남지역에서 운영되는 장애인 콜택시 요금이 시,군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함평지역 장애인 콜택시 기본 운임은 2km까지 1750원으로 가장 비싸고 목포는 3km까지 천 원, 여수,광양,곡성은 2km까지 700원, 해남은 2km까지 천 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4개 시군이 장애인단체 등에 일부 보조...
김양훈 2015년 05월 27일 -

지난해 귀농가구 해남군 최다, 진도군 최소
지난해 전남지역 귀농가구는 해남군이 가장 많고 진도군이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귀농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해남과 고흥군의 귀농가구가 128가구로 가장 많았고 진도군이 43가구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 귀농가구는 1844가구로 전년도보다 19가구...
김양훈 2015년 05월 27일 -

오늘의 주요뉴스
영암군 삼호읍 주민들이 목포신항에 건설되는 석탄부두 건설 반대를 공식화 하고 나섰습니다. ----------------------------------- 전남도의회가 경북도의회와 맺은 협약에 따라 사상 처음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전체의원 연찬회를 가졌습니다. ----------------------------------- 신동아건설이 6년 전 목포시에 약속했던...
신광하 2015년 05월 27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와 건조경보가 발효되었으니, 화재예방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
2015년 05월 27일 -

영암서도 석탄부두 반대(R)
◀ANC▶ 목포 신외항의 석탄부두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목포뿐 아니라 영암에서도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석탄부두가 행정구역상 목포지만 직접 피해는 삼호주민이 입는다는 것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신항 1단계 부두에 세워지는 석탄부두는 오는 10월 기반공사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
201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