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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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이젠 실전이다R
(앵커)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최고 효자 종목은 양궁이죠. 이번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도 마찬가진데 .. 오늘(16일)부터 광주에서 실전 훈련에 들어간 국가대표 양궁 선수단을 한신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광주 국제 양궁장, 국가대표 남녀 양궁선수들이 사선에서 한발...
2015년 06월 17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내일(17일)부터 운영 재개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새 사업자로 선정된 국민산업은 내일(17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갑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국민산업이 사업자로 선정된 뒤 모델링과 전산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한 달 보름 가량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국민산업은 연간 4억5천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앞으로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합니다.
김윤 2015년 06월 17일 -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전남이 가장 거세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천만 인 서명운동에 전남의 참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4월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추진된 운동에 전남에서는 80만8천여 명이 서명했으며, 충북 61만 4천 명, 전북 55만 9천 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분석 결과 수도권규제완화가 시행되면 전남...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병영성 문 연다(R)
◀ANC▶ 강진군에 있는 전라병영성이 복원공사 15년 만에 성곽복원을 끝내고 내년부터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바로 옆에 만들고 있는 하멜촌도 오는 2017년에 새 볼거리로 들어섭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전라병영성 옆에 만들어지는 하멜촌이 윤곽을 갖췄습니다. 강진군은 올해...
2015년 06월 17일 -

다양해진 밭작물 기계농사..참깨도 가능(R)
◀ANC▶ 고령화가 진행 중인 농촌지역 인건비를 덜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씨를 뿌려 농사를 짓던 참깨를 길러 땅에 심는 기계가 농사에 처음 도입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귀농 생활 5년 째, 정성주 씨는 올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세월호 4.16가족협의회 사단법인 신청 불허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가 제출한 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4.16협의회의 주요사업이 해수부 직무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특별법 취지에 맞지 않아 불허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넘게 주무부서가 해수부였는...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 -

목포시 취약계층 무더위 쉼터 193곳 운영
목포시는 올 여름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 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오는 9월30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폭염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전담반을 구성하고, 에어컨이 설치된 경로당과 마을회관, 관공서 등 백93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 -

신안군 해양레포츠공원 조성 추진
신안군은 민간자본을 유치해 총면적 75만4천 제곱미터 규모의 축구 전지훈련 센터와 유스호스텔 등 대규모 해양레포츠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비 2천4백억 원 규모의 해양레포츠 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민간사업자가 후보지를 선정하는 단계이지만, 오는 2천18년 새천년대교 개통시기에 맞춰 완공될 것이라...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 -

부영 1단지..개발 서둘러야-R
◀ANC▶ 여수 문수지구의 옛 부영아파트 1단지가 빈 땅으로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부영측이 이 부지에 4백여세대가 넘는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과의 원만한 보상협의가 관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2만2천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여수 문수지구내 옛 부영아파트 1단지 부지 이곳에 자리했던 부영...
2015년 06월 17일 -

새정치 황주홍 "국가 물관리 통합기구 만들어야"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은 농림부와 국토부, 환경부, 산업토안부로 나눠진 국가 물관리 기구를 통합해 가뭄 등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기준 경기 북부와 강원 영동지방의 강수량은 평년의 50% 미만에 그쳤고, 식수용 수원지 저수율이 20%대까지 떨어지는 등 가뭄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