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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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06월 13일 -

전남 메르스 확산 여부, 다음 주 판가름(R)
◀ANC▶ 전북 순창의 메르스 환자가 사망한 가운데, 전남은 일단 초조함을 다음 주까지는 떨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보성에서 나온 113번 환자를 접촉한 날짜를 따져봤을 때 일부 접촉자의 잠복기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전남의 첫 메르스 확진자인 113번 환자와 접촉한 규모가 당초 ...
양현승 2015년 06월 13일 -

메르스 확산 노벨상기념관 평화비전스쿨 중단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던 평화비전스쿨이 메르스 확산 여파로 내일(13일) 일정부터 전면 중단됩니다. 노벨평화상기념관은 매주 토요일마다 2차례씩 모두 9개 강좌로 열릴 예정이던 평화비전스쿨은 오는 10월 이후 추가 일정을 잡아 속개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13일 -

메르스 격리자 발생 긴급 생계지원 체계 구축
자치단체는 메르스 격리자 가구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 대책을 세웠습니다. 긴급 생계지원은 메르스로 격리되거나 병원에 입원함에 따라 생계 곤란에 처한 가구나 격리 해제자의 경우에도 격리에 따른 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소득활동을 하지 못해 생계가 어려운 가구에 대해 1인 40만 9천 원부터 6인 백51만 4천 원까지 가구...
2015년 06월 13일 -

메르스 "병원에 안심하고 오세요"(R)
(앵커) 메르스 확산 여파로 일부이긴 하지만 병원 기피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안심하고 병원을 찾아달라며 환자와 보호자들의 불안 심리를 덜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종합병원 내과 외래 접수 창굽니다. 평소같으면 오가는 방문객들로 북적될 시간이지만 비교적 한산한 모습입니다. (...
2015년 06월 13일 -

어업 피해보상 제자리(R)
◀ANC▶ 해양수산부가 강진만해역 환경 변화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어민들이 요구하는 패류감소 원인 조사와는 직접 관련이 없어 어업피해 보상은 사실상 한발치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만해역 환경 변화 조사용역은 이달부터 1년 동안 오염현황과 탁도 유량 ...
2015년 06월 13일 -

득량만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 발령
장흥 득량만에 보름달 물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안마도와 거금도에 해파리가 밀집 출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재 득량만에서 최대 80개체의 보름달 물해파리가 관측되고 있다"며 전라남도 자체 판단에 따라 해파리 구제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상 보름달 물해파리 분포 밀도는 8월까지 ...
양현승 2015년 06월 13일 -

전남 인권옴부즈맨 도입..인권 침해*차별 조사
전라남도가 인권 기본 조례의 후속 조치로 인권옴부즈맨을 도입합니다. 인권옴부즈맨은 민원인이 도 산하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인권을 침해받거나 차별받은 사실을 신고하면 비공개로 사건을 조사해 해당 기관 단체에 개선 권고 등을 하게 됩니다. 인권옴부즈맨 조사에 공무원의 협조를 명시하고 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
2015년 06월 13일 -

전남도 상징물*전용서체 개발
전라남도의 상징물이 15년 만에 바뀝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천 년 개발했던 상징물을 대내외적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새롭게 단장하고, PC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전라남도 전용서체'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전문업체를 선정해 내년 2월까지 도 상징물과 전용서체 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5년 06월 13일 -

대학구조개혁 지방대 비상(R)
◀ANC▶ 광주전남 일부 대학들이 대학구조개혁 2단계 평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대학들은 위기감 속에 비상대책팀을 구성하고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불대학교는 2년 전,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명칭을 세한대학교로 바꿨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한...
김양훈 201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