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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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해외투자 유치 본격화(R)
◀ANC▶ 목포 대양산단 분양 활성화를 위한 해외기업 유치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목포시는 대양산단 분양 활성화를 위해 다이신 등 12개 회사로 구성된 일본 투자시찰단을 유치해 투자설명회를 여는 등 집중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주민들이 진동과 소음피해 등을 호...
김진선 2015년 06월 08일 -

목포 버스터미널 앞에서 8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8) 오전 10시 25분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김 모 씨가 59살 신 모 씨가 몰던 22톤 화물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지선 앞에서 신호대기하다 주행신호로 바뀌는 순간 출발했다는 운전자 신 씨의 진술과 함께 화물차에 부착된 블랙박스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김진선 2015년 06월 08일 -

국방벤처센터 오는 9월 전남 설립
전라남도와 국방기술품질원이 오늘 협약을 맺고 전남에 국방벤처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9월 순천 테크노파크에 들어설 전남국방벤처센터는 지역 전략산업인 철강과 조선,생물 등의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존 8개 국방벤처센터는 2백 개 기업의 국방사업 참여를 지원해 지...
2015년 06월 08일 -

구름 많은 날씨..아침 안개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
김진선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 의심 60대 남성 '음성 판정'
메르스 의심증세로 격리조치됐던 60대 남성이 확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받았습니다. 평소 폐렴 등을 앓아온 이 남성은 지난달 27일, 14번째 확진환자가 나온 삼성서울병원에 방문했었으며, 열과 폐렴 증세로 어젯밤 전대병원에 입원격리조치된 뒤 검사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48시간 뒤 다시 검사해 최종 음성 판정을 ...
양현승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 격리대상 7명..내일(9) 3명 격리해제 예정
전라남도는 메르스 환자 접촉 등으로 격리조치된 15명 가운데 7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의 통보에 따라 전남에 주소지를 둔 메르스 격리인원은 모두 15명인데, 1명은 격리해제됐고, 7명은 타지역 병원 등에서 관리 중이며 전라남도는 7명을 자택에 격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완도의 30대 남성이 최종 음...
양현승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 24시간 검사 체계..3시간 이내 결과 확인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검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최신식 음압시설인 생물안전연구 실험실에 실시간 유전자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의심 환자 검체를 최소 3시간 이내에 진단해 결과를 통보하고 있습니다.
2015년 06월 08일 -

목포시 유관기관 메르스 확산방지 대책회의
목포시는 오늘 목포검역소, 도지정 의료기관, 목포시의료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목포시는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전남대 병원으로 후송하기로 하고, 전용 엠블런스 2대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지역에는 도지정 1차 진단병원인 한국,기독,...
신광하 2015년 06월 08일 -

남북 물꼬 7년 만에 트나?(R)
◀ANC▶ 천안함 폭침 사건 이후 꽁꽁 얼어붙은 남북관계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라남도가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7년 만에 재 추진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인도적 차원에서 경색된 남북 교류의 물꼬를 트겠다고 ...
2015년 06월 08일 -

목포 버스터미널 앞에서 8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8) 오전 10시 25분쯤 목포시 상동 버스터미널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김 모 씨가 59살 신 모 씨가 몰던 22톤 화물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지선 앞에서 신호대기하다 주행신호로 바뀌는 순간 출발했다는 운전자 신 씨의 진술과 함께 화물차에 부착된 블랙박스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김진선 2015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