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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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어린이 날 행사 다양
지난 2일 문을 연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이 내일(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폅니다. 내일(5일) 전시관을 방문하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에 다양한 민화 체험학습을 절반 이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는 성인에게도 관람료와 카페테리아 50%를 할인해 줍니다.
2015년 05월 05일 -

연속보도5]'유통 공룡'규제방안 찾아야(R)
◀ANC▶ 남악 대형쇼핑몰과 목포 하당의 대형마트, 쇼핑몰 입점이 가시화 되면서 지역상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점포 개설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면서 입점을 막을 명분이 사라진 것이 문제인데, 시급히 풀어야할 과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 중반 남악 신도시에 들어...
신광하 2015년 05월 05일 -

목포국제축구센터 사무국장 임용 연기 논란
목포국제축구센터는 지난 3월 정종득 전 시장 시절 4년간 직소민원실장을 지냈던 김 모 씨를 사무국장 합격자로 선정해 통보했으나 최근 갑자기 임용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김씨는 축구센터의 결정에 반발해 법적 절차에 나서겠다고 밝혔고, 지역 정가에서는 전임 시장 측근의 임용에 대해 부담스러워 한 것 아니냐는 등 ...
신광하 2015년 05월 05일 -

무안공항 면세점 (주)국민산업 선정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가 주식회사 국민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소건설업체인 국민산업은 지난달 면세점 입찰에서 연간 임차료 4억5천만 원에 5년 계약으로 입찰을 따냈으며 최근 관세청의 사업자 특허를 취득하고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그동안 전남개발공사가 운영해왔습니다.
2015년 05월 05일 -

나한송 3그루 신안군 가거도 독실산에서 발견
중국이 원산지인 나한송 3그루가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에서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가거도 나한송은 수령 2백 년 이상, 높이 5미터에 이르는 대형 수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자생 나한송으로 추정됩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05일 -

신안 흑산도 미기록종 철새 '노랑배솔새' 발견
신안군 흑산도 배낭기미 습지에서 국내 미기록종 철새인 노랑배 솔새가 발견돼 기후변화에 따른 서식지 확장 지표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휘파람새과 솔새속인 노랑배 솔새는 크기 10센티미터 안팎의 소형 조류로 주로 중국 동남부와 라오스 중부 등에서 확인되는데, 국내에서는 확인된 적이 없던 종류입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05일 -

애매한 자연공원법, 말로만 규제개혁(R)
◀ANC▶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섬 지역은 자연보호를 이유로 각종 개발행위가 제한돼 있습니다. 애매한 법 규정 때문에 공익시설인 전기시설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자연공원법에 묶여 개발행위가 제한됩니다. 각종 규제 때문에 섬 주민들...
김양훈 2015년 05월 05일 -

이홍하 지우기 '안간힘'(R)
◀ANC▶ 자신이 설립한 학교 곳곳에서 9백억 원대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현재 복역 중인 이홍하 씨를 기억하실 텐데요. 이홍하 파문 이후, 그가 설립한 지역 대학들의 상황을 권남기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투명C/G) 이홍하 씨가 설립한 6개의 대학은 모두 한 번 이상 부실대학으로 낙인 찍혔고, 이 가운데 광주...
2015년 05월 05일 -

아시아나 무안-제주 노선 휴항..적자 누적
아시아나항공이 무안 - 제주 노선을 오는 8일부터 휴항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에만 3억여 원의 적자를 내는 등 계속된 적자 누적에 저가 항공사인 티웨이항공과의 경쟁력 저하로 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무안-제주 노선은 지난 2천10년 7월 첫 취항해 주 한 차례 왕복 운항했었습니다.
2015년 05월 05일 -

목포해수청 해남 마로해역 등대 설치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은 해남군 화산면 송평리 해상의 썰물바위에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높이 12미터의 등대를 설치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초 완공할 예정입니다. 등대가 설치되는 마로해역은 김양식장이 밀집한 곳으로 하루 천여 척의 각종 선박이 운항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신광하 2015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