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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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광역관광 협력체계 구축
◀ANC▶ 전라남북도와 광주시가 손을 잡고 호남권 광역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END▶ 내일(26)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호남권 관광진흥 협의회는 공동 홍보물을 제작하고 관광컨퍼런스와 해외 여행박람회에 공동 참여합니다. ------------------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기업이 필요로...
김양훈 2015년 06월 25일 -

장마전선 영향.. 내일까지 30-80mm 많은 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은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에는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1-2.5m로 ...
김양훈 2015년 06월 25일 -

박홍률 목포시장 재정난 타개 시정 1순위 목표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시장관사를 매각 하는 등 "마른수건을 짜는 각오로 재정 문제에 주력한 결과 3천10억 원에 달하던 시 부채를 2천6백90억 원으로 3백20억 원 줄였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관광문화,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업유치를 통해 대양산단과 세라...
신광하 2015년 06월 25일 -

박홍률 시장 대양산단 분양 범시민대책위 결성 밝혀
박홍률 목포시장은 대양산단 준공시점에서 목포시가 부담해야 할 부채는 천5백억 원에 달한다며,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정치권 인사들을 포함한 범 시민 대책위를 오는 8월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내년 2월 대양산단 준공 시점에서도 분양이 저조할 경우 지난 2천11년 이후 사업 추진과 관련한 모든 상황...
신광하 2015년 06월 25일 -

메르스 확진환자 고흥 체류..감염 가능성 낮아
전라남도는 메르스 178번째 메르스 확진환자 29살 A씨가 지난 6일 오후부터 14일 오전까지 아버지 장례를 치르기 위해 고흥에서 머물렀고 시신 화장을 위해 지난 8일 순천 화장장에도 잠깐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 메르스비상대책단은 A씨와 접촉한 238명을 확인한 결과 의심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잠복기간도 ...
2015년 06월 25일 -

전남도교육청-광주시와 갈등(R)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옛 도교육청 청사 도시계획시설 해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기부채납 문제가 표면상 이유인데 광주시가 발목잡기 행정을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 매곡동에 자리한 옛 전라남도교육청입니다 도교육청이 남악으...
김양훈 2015년 06월 25일 -

박종철 목포도시재생센터장 사의...목포시 반려 방침
시민단체들의 요구에 따라 사퇴의사를 밝힌 박종철 목포도시재생센터장에 대해 박홍률 목포시장이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도시재생사업은 현재 용역이 진행b중이고 구체적인 사업은 단 한건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도시재생센터장이 물러날 이유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목포...
신광하 2015년 06월 25일 -

주승용 의원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의원이 제19대 국회 의정활동 3년차를 종합 평가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주관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1년 동안 국회의원의 법률안 투표율과 국정감사 지적, 처리된 법률안의 발의현황,상임위원회 출석률 등을 따져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선정합니다...
2015년 06월 25일 -

야영장 안전 관리 강화 법안 발의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의원이 지난 3월 강화도에서 발생한 야영장 화재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관광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개정안에는 야영장에 소화기와 방염기능을 갖춘 천막 등을 설치해야하고 야영장업 등록 뒤 정기검사를 의무화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5년 06월 25일 -

조영훈 신안군의원 의원직 상실..10월 보궐선거
신안군의회 조영훈 의원이 대법원에서 5백만 원 벌금형이 최종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만 원을 유권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2심에서는 벌금 5백만 원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신안군 압해·암태·자은 선거구에서는 오는 10월 보...
신광하 201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