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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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목포경기 18일,26일 두차례 열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광주 FC 홈경기가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18일, 26일 2차례 더 열립니다. 첫번째 목포홈경기와 어제 제주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패한 광주 FC는 18일 홈경기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연패를 끊고 승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K리그 목포경기는 광주FC 홈구장이 유니버시아드 준비로 폐쇄됨에 따라 열리는 것...
신광하 2015년 04월 16일 -

전남 재정자립도 전국 꼴찌..14.5%
올해 3월말 기준으로 전라남도 본청의 재정자립도가 14점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고 전국 시도 평균인 37점7%에도 크게 못미쳤습니다. 또 전남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곳은 4점6%인 진도군이고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로 31점8%를 기록했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재정이 열악한 지역은 사회복지분...
2015년 04월 16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3번 째 공모
전남복지재단이 두 차례 무산됐던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오늘 재 공고했습니다. 지원자 원서는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도의회 인사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7월 쯤 최종 임용하게 됩니다.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9월 전 대표이사의 돌연 사퇴로 8개 월...
2015년 04월 16일 -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
세월호 사고 1주기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3미터높게 일겠습니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1주기 팽목항 추모행사 이어져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오늘(16) 진도 팽목항에서는 어제에 이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잠시 뒤 10시 팽목항에서는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에서 마련한 세월호 1주기 추모식이 진도군민과 유가족 등 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오후에는 법회와 미사 등 종교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사고해역에는 지금 부표만(R)
◀ANC▶ 1년 전 해경 경비정과 바지선 등이 가득했던 세월호 사고해역의 현재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노란 부표만이 세월호의 침몰지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어선을 타고 진도 동거차도를 출발한지 10여 분. '세월'이라는 글씨가 쓰여진 노란색 부표가 눈에 들어옵니다. 세...
김양훈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풀지 않은 의문들..급변침 왜 했나(R)
◀ANC▶ 사고 원인은 급변침이라는데, 급변침이 왜 필요했는지 속 시원한 답변이 없습니다. 수 많은 의문들이 1년 동안 제자리걸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16일 8시 48분 급변침. 조타미숙에 의한 급격한 방향전환 탓에 사고가 났다는게 검찰의 결론입니다. 급변침의 원인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2015년 04월 16일 -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
세월호 사고 1주기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3미터높게 일겠습니다.
2015년 04월 16일 -

로컬 중계차]다시 4월 16일..팽목항은 지금(R)
◀ANC▶ 1년 전 오늘,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운 채 진도 맹골수로 해역에 침몰했습니다. 이가운데 9명은 아직 돌아오지 못했죠. 오늘은 참사 1주기를 맞아 잊을 수 없는 세월호를 다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이 시각 진도 팽목항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연결합니다. ◀END▶ ◀VCR▶ 네. 진도 팽목항에 나와있습니...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사고해역에는 지금 부표만(R)
◀ANC▶ 1년 전 해경 경비정과 바지선 등이 가득했던 세월호 사고해역의 현재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노란 부표만이 세월호의 침몰지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어선을 타고 진도 동거차도를 출발한지 10여 분. '세월'이라는 글씨가 쓰여진 노란색 부표가 눈에 들어옵니다. 세...
김양훈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