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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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입찰비리 총 27명 적발R
(앵커) 한전의 입찰 시스템을 조작해 공사를 대거 따낸 입찰 비리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전 서버에 불법 악성코드를 심어 사실상 입찰을 독점하다시피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검찰은 특정 업체들이 한전 전기공사를 독점하는 문제를 수사해 한전KDN 파견업체 전직 직원 4명과 알선 브로커...
2015년 05월 21일 -

배나무에 열매가 없네!(R)
◀ANC▶ 배꽃이 지고 한창 열매가 커가야 할 때이지만 가지에 열매가 맺히지 않아 농가들이 시름에 잠겼습니다. 열매가 적을 때는 거름을 적게 주고 상품성이 없는 열매도 따내지 않아야 내년 농사에 도움이 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배 나무에서 새 가지가 힘차게 뻗어올라 싱그럽습니다. 보...
2015년 05월 21일 -

세월호 인양 내일(22일) 국제입찰 공고 조건공개
해양수산부가 내일(22일) 세월호 인양업체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공고를 앞두고 구체적인 조건을 공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미수습자 유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세월호 선체 원형 인양과 잔존유 안전처리 기술을 기본적으로 요구하기로 했고 국내외 업체간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인양업...
김윤 2015년 05월 21일 -

전남 누리과정 부족 예산 805억원 추경안 확정
전라남도교육청은 누리과정 부족 예산 805억 원의 추경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의 목적예비비가 최근 내려옴에 따라 국고예비비 309억 원과 교부금 지방채 496억원을 합쳐 805억 원 규모의 누리과정 추경안을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정부 보증 지방채에 기존 교부금 비중과 학생 수 비중이 각각...
김양훈 2015년 05월 21일 -

광주 옛 전라남도 교육청사 매각
광주에 있는 옛 전라남도 교육청사가 매각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북구 매곡동 옛 도교육청 청사에 대한 일반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삼라건설이 단독입찰해 352억 4200만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매각을 통해 옛 청사 관리비용을 아끼고 열악한 교육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김양훈 2015년 05월 21일 -

목포 도심 상가털이 기승(R)
◀ANC▶ 목포 도심에서 상가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영업이 끝난 새벽 시간을 노려 문을 부수고, 금고를 통째로 들고 달아나는 등 여러 곳이 털렸지만 용의자는 잡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닫힌 자동문 앞을 서성입니다. 도구를 ...
김진선 2015년 05월 21일 -

여름철새 귀제비 수만 마리 가거도 장관
한반도 최서남단인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 귀제비 수만 마리가 어제(20일) 오전부터 날아와 장관을 이뤘습니다. 제비보다 약간 큰 여름철새인 귀제비는 가거도 항포구 주변 전봇대 전선에 줄지어 앉아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무리지어 비행하는 모습이 관찰됐으며 오늘(21을)은 가거도를 떠나 해안가와 섬마을로 이동했습니...
김윤 2015년 05월 21일 -

서해해경본부, 마을방송 이용한 민간구조훈련 실시
서해 해양경비 안전본부는 해상 사고시 마을행정방송을 이용해 어민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늘(21) 강진 마량항에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그동안 이장 등을 통해 어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던 것과 달리 해경 상황실에서 마을행정방송을 통해 직접 사고 상황을 전파함으로써 어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김진선 2015년 05월 21일 -

목포 선박화재 방화 사주한 50대 영장신청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7일 목포 북항 부두에서 1명이 숨진 선박 화재와 관련해 방화를 사주한 혐의로 선박의 전 소유자인 58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최근 화재 선박의 현 소유자에게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협박한 점을 토대로 숨진 46살 황 모 씨에게 어선에 불을 내도...
김진선 2015년 05월 21일 -

목포 공터에서 50대 분신 시도..생명 위독
오늘 오전 5시 45분쯤 목포시 호남동의 한 공터에서 57살 임 모 씨가 분신을 시도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일 밤 임 씨가 딸에게 동생을 잘 챙겨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