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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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KTX 이용객 34% 증가
지난 2일 호남선 KTX 개통 이후 어제(5일)까지 광주 전남권 일일 KTX 이용객이 평균 34% 증가했습니다. 이는 운행시간이 단축되고 운행횟수가 하루 왕복 4차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되는데 호남선의 평균 승차율도 요일에 따라 10%에서 최대 21% 상승했습니다.
2015년 04월 06일 -

발전연구원 재통합 문제, 이달 처리도 난망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 문제가 4월 시도의회 임시회에서도 진통이 예상됩니다. 시도의회는 지난달 발전연구원 재정분담 비율과 소재지, 중장기 발전계획, 원장 선임 등 4개 분야에 대한 보완책을 시도에 요구했으며, 광주*전남 시도는 최근 실무차원의 협의를 벌였습니다. 시도의회는 지난달, 발전연구원 재통합 조례...
양현승 2015년 04월 06일 -

기아..."잘 되는 집"(R)
기아 타이거즈가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죠 기대하지 않았던 선수들까지 깜짝 활약을 해주고 있어, 요즘 기아는 말 그대로 '잘 되는 집안'입니다. 조현성 기자 -- 문경찬 투구 편집 -- 선발로 나선 프로 데뷔전, 부담을 느낄만 했지만 5와 1/3 이닝 동안 안타 네 개, 한 점만을 내주며 승리 투수가 ...
2015년 04월 06일 -

도심 아파트 절도..열린 창문 노렸다(R)
◀ANC▶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하루 만에 여러 집이 털렸습니다. 주말에 베란다 창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한 집들이 범행 대상이 됐는데, 용의자는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고층아파트 지하주차장입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에서 내려 아파트로 향하는...
김진선 2015년 04월 06일 -

붕괴위험 주택, 지자체가 매입(R)
◀ANC▶ 지은 지 수십년 된 다세대 주택이 붕괴될 위험에 놓여있는데, 이 건물을 자치단체가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보상금 협의만 끝나면 주민들은 이주하게 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지난 80년대 초 지어진 무안군의 한 연립주택. 콘크리트 곳곳이 부서져 있고, 철근은 녹이 슨 채 노출돼 있습니다. 지...
양현승 2015년 04월 06일 -

지역균형발전협,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비 수도권 시도지사와 지역 대표 국회의원들이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제8차 지역균형발전협의회에서 이들은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비수도권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논리를 마련하기 위한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하기로 했으며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2015년 04월 06일 -

목포 구용해아파트 재건축 2017년 준공 추진
목포 구용해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오는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축한 지 40년이 지나 노후화한 구용해아파트는 사업성 결여 등으로 재건축이 번번이 좌절되다 지난 2013년 목포시로부터 관리처분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5층 3개동 150세대에서 재건축을 거쳐 최대 지상 18층의 5개동 227세대 아파트...
김진선 2015년 04월 06일 -

영암 모 농협 부실운영 검찰에 진정서 제출
영암군의 한 농협 조합원 60여 명은 조합이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을 부실하게 운영해 피해를 입었다는 진정서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제출했습니다. 조합원 한 모 씨 등은 대봉감을 수매하면서 조합의 허술한 관리와 일부 정산누락 등으로 피해를 입었고 부적절한 채무감면과 하나로마트와 주유소용 부동산 편법 취득, 선별...
2015년 04월 06일 -

데스크단신]스폐셜올림픽 지부장 취임(R)
◀ANC▶ 발달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축제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남지부장에 목포과학대학교 박기종 총장이 취임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박기종 신임 총장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발달장애인들이 스포츠 훈련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 일원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
김진선 2015년 04월 06일 -

영암군 바둑테마파크 백지화
영암군이 영암출신 조훈현 사범을 기리기 위해전임 군수 때 역점적으로 추진한 바둑테마파크 조성사업을 공식적으로 백지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6백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문제와 조훈현 사범도 대규모 시설 건립을 원치 않아 바둑기반을 영산재와 한옥마을 등을 활용해 넓힌다는 방향으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2015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