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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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시장 또 고발...시의회 불신(R)
◀ANC▶ 시민단체들이 목포시 음식물 쓰레기 수거 업체와 관련해 정종득 전 시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다른 시민단체는 정 전 시장 관련 의혹을 직접 조사 하겠다며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음식물쓰레기 수거업체의 인건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공무원과 업...
신광하 2015년 04월 07일 -

미 전투기 무안공항 비상착륙..유독물질 누출 없어
무안국제공항에 미 전투기 2대가 엔진 결함으로 비상착륙했습니다. 미8전투비행단 소속인 이들 전투기는 오늘 오후 2시 35분쯤 훈련 비행 도중 1대에서 엔진 결함이 발견돼 모두 무안공항에 비상 착륙했지만 조종사는 무사하고 유독물질 누출도 없었습니다. 당초 군당국은 비상착륙 과정에서 연료로 사용되는 유독 물질인 ...
김진선 2015년 04월 07일 -

지인 살해 후 허위신고(R)
◀ANC▶ 지인을 살해한 뒤 허위 신고한 5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점수 보관증을 이용해 불법 환전 영업을 한 사행성 게임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한 오피스텔입니다. 오늘 오전 51살 최 모씨가 방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용의자는 숨진 최 ...
김양훈 2015년 04월 07일 -

남한산 호랑이 박제 유달초에 계속 전시 결정
국내 유일의 남한산 호랑이 박제는 목포유달초등학교에 그대로 전시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목포유달초등학교는 동문과 학부모, 교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6% 이상이 호랑이 박제를 학교에 계속 전시해야 한다고 답해, 영광 산림박물관으로 이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효율적인 관리와 생태...
김양훈 2015년 04월 07일 -

성공 박람회 안개 속(R)
◀ANC▶ 장흥에서는 내년에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장흥군이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지만 준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SYN▶ 장흥에서 도내 22개 시군 보건 가족들이 모여 2016 장흥...
2015년 04월 07일 -

5.18 기록관 갈등, 타협점 찾나(R)
(앵커) 그동안 5.18 기록관을 누가 운영할지를 놓고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이 갈등을 빚었는데요. 합의점을 찾아가는 모양새라 일단 5월 개관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5월 개관을 앞두고 전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5.18 기록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5.18 기록물 등...
2015년 04월 07일 -

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결심공판 열려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5부는 이 선장 등 승무원 15명 등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열었고, 검찰은 퇴선명령을 했다는 일부 피고인들의 주장에 반박하는 세월호 사고 당시 생존 학생의 휴대폰 촬영 영상을 추가로 제출했습니다. 이 선장은 지난해 11월, 1심에...
양현승 2015년 04월 07일 -

서남해 여객선 21% 선령 20년 이상 노후선
목포와 완도항을 기점으로 운항하는 여객선 71척 가운데 21%가 넘는 15척이 건조한 지 20년이 넘는 낡은 선박이어서 신조선 투입 등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특히 대표적 관광항로인 목포-홍도, 가거도 항로의 경우 쾌속선 9척 가운데 66%인 6척이 선령 20년이상 된 노후선입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07일 -

아시아스피드페스티벌 F1경주장 5월15일 개막
아시아 20개 나라, 70여 대의 슈퍼카가 참가하는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이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동안 영암F1경주장에서 펼쳐집니다.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태국 등 6개 국 경주장에서 열리며 이번 한국 대회는 GT아시아 1,2라운드와 아우디 R8,포르쉐 카레라 컵 3,4 ...
2015년 04월 07일 -

애호박 품종 진실게임(R)
◀ANC▶ 광양지역 애호박 농가에서 자신들이 주문한 품종과 다른 품종의 모종이 공급돼 수억 원의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답답한 농민들은 유전자 검사까지 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말라죽은 애호박 줄기들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한창 수확이 이뤄질 시기지만 제대로 매달...
2015년 04월 07일